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부디 가상과 현실을 똑바로 구분하여 현실에서도 충동범죄를 저지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당신 머리 위에는 ★★★★★가 채워 졌습니다.
차도둑놈, 게섯거라! WASTED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ㄴ 엔딩 C 한정
GTA 5의 재벌이다.
재벌이긴 한데 체면차리며 생활하는 귀족냄새나는 놈이 아니라 벼락부자 스타일에 개또라이에 돈 장난 치기 좋아하는 캐릭터다. FIB의 얼굴마담인 스티브와도 친분이 있어 대놓고 막장짓만 안하면 잡혀갈 일도 없고 메리웨더 CEO인 돈 퍼시블과도 친분이 있어 아예 사병을 가지고 있는 수준이다.
스티브 돈 세탁해주려고 마이클을 만났는데 개인적인 장난에 쓸모가 있겠다 싶어 마이클이 물고 빠는 솔로몬을 소개시켜준다.
이후 프랭클린을 만나 요놈 잘 구슬리면 부려먹기에 아주 탁월한 놈인걸 알아챈뒤 프랭클린에게 큰 건이랍시고 각종 더러운 뒷일을 맡긴다.
전세계에 몇 대 없는 차가 가지고 싶어서 각종 희귀 슈퍼카들을 프랭클린 시켜서 훔쳐오게 한 뒤 한 두개는 가지고 나머지는 짱개들한테 팔아먹기도 하고 본인 최대주주인 영화스튜디오를 갈아먹기 위해 프랭클린한테 뒷공작을 시키기도 한다.
프랭클린은 시발 이 새끼 돈도 안주고 부려먹는거 아닌가 의심도 하지만 마이클이 고갤러마냥 이 녀석은 '진짜'다 라고 호언장담을 해서 믿고 작업을 한다. 근데 시발 일 다 해놓고 다니까 투자 및 세탁 명목으로 쌩깜.
결국 돈은 못 받았는데 이 새끼 파워가 프랭클린같은 좆밥 갱스터는 건드리지도 못할 새끼라 똥 밟은 셈 치고 넘어간다.
프랭클린의 스튜디오 사보타지로 영화는 많은 피해금액도 입고 촬영이 개판이 되었고 데빈은 결국 자기 뜻대로 보상금도 타먹고 영화는 폐기처분하고 스튜디오를 갈아먹는 상황까지 흘러가나 나름 감독 직책(투자자한테 감투 씌워주는 그런거 있는데 단어를 까먹었다.)도 얻은 마이클이 개빡돌아서 필름들고 비행기타러간 데빈의 변호사를 쫓아간다.
마이클이 단순한 꼰대가 아니란 걸 진작에 알고있는 변호사년은 질겁을 하고 도망가는데 도망가는 와중에 비행기 엔진에 빨려들어가서 프레쉬한 인육 쥬스가 되버린다.
좆된다는 것을 직감한 마이클은 데빈한테 사과하고 자초지종을 털어놓지만 눈깔 뒤집힌 데빈은 조까를 시전하고 마이클을 죽일 계획을 세운다.
이후 영화는 성공적으로 개봉되고 시사회에 초대받은 마이클은 아들내미를 데리고 시사회장에 참석하는데 시발 보지년들 아니랄까봐 화장을 존나게 오래 하는건지 오질 않는다.
이때 데빈도 시사회장에 참석하여 마이클한테 소곤소곤 니 마누라랑 딸년은 곧 뒤짐^^ 를 시전하고 파티를 즐기려 들어간다.
좆된 마이클은 허겁지겁 집으로 갔는데 메리웨더가 마누라랑 딸년을 벌집핏자 만들기 직전인 상황에서 신묘한 사격술로 다 쏴죽여버리고 진짜 좆되기 전에 데빈새끼를 잡아죽이기로 마음 먹는다.
엔딩은 데빈이 프랭클린을 잘 꼬드겨 마이클을 죽여버리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도 있고 역으로 당해 트레버한테 참된 가르침을 받는것도 모자라 국립공원 해변에서 마이클과 프랭클린한테 팩트폭행까지 당하고 즉석 통구이 파티가 열려 영영 실종처리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