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하지만 니 컴이 똥컴이면 그게 갓적화가 아닌 이상 꿈 깨시기 바랍니다.
아↗ 내↘눈↗! 아↘ 내↘눈↗!
이 틀이 달렸다는 건 해당 개발진들의 코딩 실력이 매우 상당하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셈입니다.
내 컴퓨터는 고작 이 정도밖에 안되는 사양인데 이게 1080P 60프레임으로 돌아간다고? 아주 좋소!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 |||||
| 데빌 메이 크라이 1 | 데빌 메이 크라이 2 | 데빌 메이 크라이 3 | 데빌 메이 크라이 4 | 데빌 메이 크라이 5 | |
개요
2008년에 나온 데빌 메이 크라이 3의 후속작으로 데메크 시리즈 최초로 PS3/XBOX 360/PC 멀티로 발매되었다.
이후 2015년에 PS4/XBOX ONE/PC용으로 리마스터판인 스페셜 에디션이 발매되었다.
3랑 다른 점은 일단 단테가 주인공이 아니다. 웬 네로라는 병신년이 나왔는데 예가 뒤진 버질의 아들이다.
그리고 보스도 샹투스라는 호구년이다. 그런데 뭔가 재밌다. 길치들은 은근 빡치는 게임 중 하나다.
캐릭터
단테
4에서 아재가 다돼서 나왔다. 네로의 어그로를 끌어서 샹투스가 병신년이라는걸 네로한테 알려준뒤 존나 멋있는척 하면서 나간다. 워낙 3에 물건을 고철상에 피자랑 바꿔드셔서 네로 야마토를 탐내다가 네로가 하도 찡찡대니까 그냥 줬다.
버질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분명 네로 안젤로가 돼서 뒤진 새끼가 야마토를 들고 야마토를 찾으러 간다. 정말 호구다. 얘 없이도 스토리 이해하는 데는 조금도 지장 없다. 그냥 존나 세다. 대대로 무기 여러 개 취급하는 단테 새끼랑은 다르게 야마토, 베오울프, 포스엣지만 들고서도 말이 필요 없이 세다.
얘는 4 SE한정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2008년에 나온거는 안됨. 스토리는 거의 없지만 3편 이전에 4편의 배경인 포튜나에 와서 악마들을 써는거다. 네로의 아버지라는 떡밥[1]이 있는데 이는 5편에 풀린다.
네로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교단새끼한테 속고 살다가 병신같이 세이비어 안에 빨려들어갔다. 나중에 지 여친을 뺏어먹은 샹투스를 죽인다. 버질의 저지먼트 컷과 다르게 예 쇼다운은 병신 그 자체다. 시전 도중에 1번이라도 맞으면 끊긴다. 그렇다고 멀리서 차징하고 있으면 애들이 안가고 그냥 안써진다.
크레도
죽창을 잘 던진다. 내가 천사라고 마지막까지 속고 사는 호구다. 샹투스한테 죽창을 꽂지만 벌집피자가 돼어 뒺뒤젔다.
상투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단퇘새끼를 지 제물로 쓰려다가 네로가 스파다의 손자임을 알고 야마토를 뺏은 다음에 지가 신이 돼려 했으나 단테가 야마토를 뺏어가서 할수 없이 네로 여친을 데리고 스파다를 훔친 뒤에 스파다로 네로 뚝배기를 깨려다가 야마토한테 뒤졌다.
- ↑ 게임판에 직접적으로 버질의 아들이란 부분은 없고 소설판에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