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메탈슬러그 시리즈에 대해 다룹니다.
| 메탈슬러그 6의 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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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 | M2 | M3 | M4 | M5 | |
| 보스 | 보스 | 보스 | 보스 | 중보스 | 보스 |
| 불 드릴 | 아이언 센티넬 | 브레인 로봇 | 엘더 센티피드 | 도플갱어 | 침략자의 왕 |
개요
메탈슬러그 6 미션 5 중보스. 먼저 안으로 들어간 동료 플레이어가 갑자기 기다리고 있었으며 공격을 하기 시작한다. 사실 그 정체는 미션 3에서 봤던 날아다니는 기생체가 동료 플레이어를 조종하고 있는 것.
지형도 그렇고 알렌 오닐과 비슷한 포지션이다.
패턴
변형된 무기 얻는 목소리로 무기를 바꾸면서 다양한 패턴을 선보인다.
헤비머신건 - 점프를 하고 공중에서 한바퀴돌면서 흩뿌리기를 시전한다. 헤비머신건이 원본보단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피하기가 까다롭다.
로켓 런쳐 - 플레이어 방향으로 로켓 런쳐를 쏜다. 피하면 장땡인 패턴.
플레임 샷 - 가까이 다가가서 플레임샷을 쏜다. 그 플레임 샷 범위기 때문에 바로 피해줘야된다.
공략
위 무기 얻는 소리를 듣고 어떤 패턴이 나올지 미리 예상해야된다.
특이하게 이 보스는 칼질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 그래서 근접해서 폭탄으로 15개를 던져주면 금방 죽긴하다. 대신 칼질 같은 경우 조심해야된다.
기생체를 제거하고나면 동료 플레이어가 쓰러지다가 일어서더니 플레이어한테 괜찮다는 듯 엄지를 치켜세우고, 곧 메탈슬러그 R이 공중에서 떨어진다. 이제 그걸 타고 최종보스를 만나러 가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