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새끼 우익화 됬다.그리고 잘 보면 알겠지만 졸렬하게도 초기엔 하라 테츠오 작가의 그림체를 따라하더니 이젠 아라키 대장 그림체까지 따라한다.
근데 사실 아라키 대장도 초기엔 북두의권 많이 참조했을텐데 이거하고는 다르냐
마찬가지로 잘 보면 알겠지만 지좆대로 예토전생했다 뒤졌다 총리에 나 국방부 장관이요 나 참모총장이요 식으로 개연성까지 헬조선의 급식웹툰 수준으로 병신같음을
알수있다. 이건 뭐 컨셉이냐?
하긴 뭐 원래 병맛만화로 시작했었던 만화니...
돌격 남자훈련소는 해군 제독 출신인 에다지마 헤이하치가 만든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상물이다.
근데 문제는 이 학교 학생들. 꼴통들 중에서도 거기서도 꼴통들만 추린 꼴통킹들만 골라 모아놓았다.
갸들 지적수준이 이지랄이다.
- 9*9=88
- 3+8=38
- 7-5=4
이런 학생들을 고관대작들로 키워낸다는 이야기지만 실상은 맨날 싸움밖에 안한다.
츠루기 모모타로가 입학한 이후 다테 오미토가 학교를 습격한다. 그래서 팀짜서 격투대회를 하고 츠루기 모모타로가 다테 오미토를 쓰러뜨려버린다.
이 과정에서 제이 버클러 2세가 유학와서 합류한다. 전체적으로 주인공은 츠루기 모모타로를 중심으로 다테 오미토, 제이 버클러 2세 이렇게 3명이 정주인공과 부주인공들이다.
이에 전교회장인 다이고인 자키가 다테 오미토를 예토전생시킨 뒤 츠루기 모모타로에게 친구하라고 선물로 줘버린 뒤 츠루기 모모타로와 맞붙는다. 여기서 이긴 츠루기 모모타로는 이제는 세계싸움대회에 나서게 되고 거기서 수많은 강적들과 싸워 이기고 그 중 일부는 동료로 편입시킨다.
등장인물
- 남자훈련소 소장. 나는 남자훈련소 소장 에다지마 헤이하치다.
- 츠루기 모모타로
- 1호생 대표. 호랑이장풍인 섬기호혼의 달인에 여러 외국어를 두루 섭렵했으며 저 꼴통들과 왜 같은 학교 학생인지 이해를 못하겠을 문무겸비의 재원이다.
- 토가시 겐지
- 모모타로 베프. 면상의 칼빵과 누더기 학모가 트레이드 마크다. 무섭게 생겼으나 개그캐이다.
- 다테 오미토
- 1호생 부장. 창술의 달인이며 그의 창은 강하다 못해 매혹적이기까지 하다.
- 위 히엔
- 다테 오미토의 부하. 바늘을 이용한 권법의 달인이다.
- 제이 버클러 2세
- 1호생 3장. 미군 해군사관학교 생도였으나 휴학하고 남자훈련소에 입학했다. 복싱의 달인이지만 장풍을 기가막히게 잘쓴다. 그 장풍은 물 속에서도 똑같은 위력을 낸다.
- 아카시 고지
- 2호생 대표. 검술의 달인으로 이치몽지류 참암검의 계승자이다.
- 다이고인 자키
- 3호생 대표. 키가 2.5m에 달하는 어마무지한 거한이다. 뼈와 살을 분리해버리는 장풍인 진공섬풍충의 달인이다. 제일 멋있는 장풍을 쏜다.
너무 북두의권같은 등장인물들
캐릭터 구성이 너무 북두의권 같은데 대응하자면 다음과 같다. 포지션도 포지션이지만, 아니, 생긴것 부터가 빼닮아서 부정할 수도 없다.
- 츠루기 모모타로 = 켄시로
- 켄시로에 머리띠만 추가했다.
- 다테 오미토 = 레이
- 레이의 머리를 짧게 한 뒤 얼굴에 상처를 내고 손에 장창을 추가시켰다.
- 위 히엔 = 신
- 외모상으로는 가장 달라진 게 없다.
- 라이덴 = 송곳니 족장
- 제이 버클러 2세 = 사우저
- 사우저의 덩치를 많이 커지게 했다. 북두의권의 사우저는 켄시로보다 작지만 돌격 남자훈련소의 제이 버클러 2세는 츠루기 모모타로보다 훨씬 크다. 그리고 뭔가 나나카세 야시로 같은 외모이기도 하다.
- 아카시 고지 = 라오우
- 라오우 손에 검만 쥐어줬다.
- 에도가와 = 후도우
- 센쿠스 = 파르코
- 라세츠 = 한
- 에이케 = 효우
- 다이고인 자키 = 카이오우
- 카이오우를 장발로 만들었을 뿐이고 라오우의 특기인 북두강장파는 이쪽으로 넘어왔다.
- 디노 남작 = 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