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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갓슈벨!!천년 마물.

원작에서의 모습.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돌의 골렘과 책주인 모리스.

설명

켄타우로스의 몸과 메두사처럼 뱀의 머리카락을 가진 거대한 외눈 키메라.

무려 47마리나 해치울 정도의 실력자. 하지만 이 싸움은 최후의 1인까지 살아남는거지 가장 많이 싸워서 이기는게 아니기 때문에 갓슈의 아버지와 그의 일행들에 의해 패배한다.

주술

책 색깔은 설정상 푸른색이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에서 회색으로 표현된 것을 보면 시간대가 밤이라서 그런 것 같다. 능력은 석화.

디오가 고르고지오

파문을 포함한 천년 마물들과 싸울 때 발동한 '디오가' 급 주술. 단어의 기원은 고르곤과 '지오'의 합성어.

머리와 가슴에 달린 눈들이 목표물을 향해 빛을 쏘는데 이 빛에 닿은 마물은 몸이 돌로 굳어버리고 강제로 책과 융합되어 석판이 되어버린다.

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

카드로 나온 모습.

오리지널 주술

원작에서 주술은 딱 한 개만 나왔으나 카드를 통해 세 개의 주술이 더 나왔다.

메도르우

돌의 골렘이 내뿜는 빛으로 석판이 되어버린 마물들을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린다.

천년 마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조피스가 이 주술의 효과와 거의 똑같은 '달빛의 돌'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고르고지오

디오가 고르고지오의 다른 버전.

머리의 눈알 틈새에서 광선을 쏘아 상대방을 잠깐동안 돌로 만들어 버린다.

메도르크

뱀의 머리카락들을 늘린다.

단어의 기원은 메두사와 도르크의 합성어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