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뭐래 병신이.
광기... 우리의 오랜 친구여...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말 그대로 광기 그 자체입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미국에서 개발된 어학공부용 사이트/게임이다. 마스코트는 초록색 부엉이다.
과테말라 출신의 카네기 멜론 대학교 교수인 루이스 폰 안(Luis von Ahn)이 제자인 세버린 해커(Severin Hacker)랑 창업했다. 여담으로 창업자는 리캡차를 만들어서 구글에 팔았던 사람이다.
퀴즈게임을 하는 형식으로 외국어를 공부할수 있으며 레벨업같은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습자의 학습의욕을 이끌어낸다.
어학공부용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며 원래는 사용자가 CNN등에 기사를 번역해주고 듀오링고가 돈을 버는 수익구조였으나 시원찮았는지 광고가 붙었다.
당연히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수업도 지원하지만 실력에 따른 지문 난이도 밸런스가 이상하고 발음도 개판이라 아무래도 무료의 한계를 벗어나긴 힘들다.
한국어 맛보기로 외국인 친구에게 츄라이츄라이 식으로 유입시키다간 혐한제조기로 딱 좋을 수준이다. 그냥 맘에 맞는 외국인 친구가 한국어에 관심이 있으면 니가 1:1 교습시켜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