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에 등장하는 용어.
자신에게 주어진 턴을 진행하는 절차에서 가장 처음 오는 차례다.
기본적으로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행위는 드로우 하나밖에 없다.
그 외 조건이 충족된 체인(유희왕)은 자유롭게 이행이 가능하므로 알맞게 체인을 걸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