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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국어로 작성되었을 가능성이라던가 확률같은 그런 것들이 높지만 이 문서야말로 읽거나 앞으로 이해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으로 만약 정상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런 문장이 어디에 있냐면은 그게 바로 이 문서라면 이 문서를 그렇게 잉여들이 대개 편집을 했듯이 우리 잉여들이 정성을 다하여 제대로 고쳐주자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정상적으로 변하도록 수정이나 편집 같은 그런 것들을 열심히 하면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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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id you say that name!
정의가 구현되지 못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역시나 정의가 구현되지 못한 안타까운 사건을 다룹니다.
아쉽숩니다.


디즈니 플러스(Disney+)는 미국의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운영하는 구독형 OTT 서비스이다. 2019년 11월 12일 미국에서 처음 출시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출발했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였다.

설명

“

디 뭐 더하기? 알빠노. 모르겠고 노잼이고 IPL 크리켓 경기나 볼 거임

”
 
— 카레국

디즈니에서 넷플릭스 따라 잡겠다고 만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때마침 디즈니가 넷플릭스에 공급 끝날때 쯤 관련 채널들의 송출이 중단되고 서비스 된다.

서양권에서는 2019년 11월에 런칭 예정이며 동양권은 2020년, 홍콩은 2021년, 대한민국은 망 사용료 소송의 영향으로 2021년 11월 12일로 미룬 것으로 런칭이 확정되었다.

실제로 디즈니 플러스는 2019년 11월 12일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2021년 11월 12일, 홍콩에서는 같은 해 11월 16일 출시되었다.[1]

다만 한국 출시가 망 사용료 소송 때문에 연기되었다는 주장은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넷플릭스와 SK브로드밴드의 망 이용대가 분쟁은 당시 OTT 산업의 주요 현안이었으나, 그것이 디즈니 플러스의 한국 출시 일정 변경을 직접적으로 결정했다는 사실까지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주로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스타워즈의 드라마, 디즈니꺼인 다큐 방송사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를 서비스한다.

예전에 마블에서 넷플릭스 독점으로 드라마들 냈었는데 이제 여기 독점으로 나올 드라마들도 꽤 있다.

그 결과 넷플릭스가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 한국 드라마 같은 동양풍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선 넷플릭스 보다도 더 못나갈듯, 자사 콘텐츠 밖에 공개 안하니까 디즈니 덕후 아니면 정서가 안맞거나 관심 없는 한국 사람들은 그거 안볼거잖아. 스마트폰 쥐어주고 TV 틀면 편한데 굳이 귀찮게 디즈니+를 깔까.

이후 디즈니 플러스는 디즈니 계열 작품뿐 아니라 외부 제작사와 협력한 한국 드라마, 예능 및 각종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였다. 따라서 자사 콘텐츠만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는 설명은 초기 서비스의 특징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이다.

디즈니 2020 투자자들의 날 행사에서 신작들을 대거 공개하면서 마블과 스타워즈를 하나의 장르이자 거대한 세계로 만들려는 프로젝트를 선보이자 기존에 '마블이랑 스타워즈만으로 먹고 살 수 있겠냐'라는 반응을 무마시켰다. 물론 마블은 그래도 스타워즈는 그 년 때문에 기대 안 된다는 의견이 여전히 많다.

U+tv와 한 발짝 먼저 제휴를 맺었다. 이제 U+tv 리모컨에 디즈니+ 버튼 달린 채로 나온다.

디즈니 CEO가 11월 12일에 헬조선에 디즈니+를 런칭시겠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소니의 PS4·5에서 지원되어 웬만한 기기란 기기는 닌스 빼고 대부분 지원된다.

크윽 마블 좆됐다. 스타워즈만이라도 살려야한다. 아소카를 전술핵으로 만들자! 그만해!

서비스의 특징

디즈니 플러스는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통해 영화와 드라마 등의 영상을 제공하는 구독형 OTT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보유한 방대한 지식재산권(IP)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픽사 영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스타워즈처럼 장기간 축적된 유명 프랜차이즈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콘텐츠는 단순히 플랫폼의 인기 작품이라는 의미를 넘어, 테마파크와 완구, 게임, 캐릭터 상품 등 디즈니의 다른 사업과 연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특정 프랜차이즈에 지나치게 의존할 경우 해당 작품의 흥행 부진이나 관객의 피로감이 플랫폼 전체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주요 콘텐츠

  • 디즈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및 기존 TV 프로그램.
  • 픽사: 토이 스토리, 인사이드 아웃 등 픽사 애니메이션과 관련 작품.
  • 마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및 오리지널 시리즈.
  • 스타워즈: 스타워즈 영화와 만달로리안, 아소카 등 관련 드라마.
  •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 과학, 역사 및 탐험 관련 다큐멘터리.
  •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무빙, 카지노, 최악의 악 등 국내에서 제작한 드라마 및 예능 콘텐츠.

콘텐츠의 실제 제공 여부는 국가별 판권과 계약 조건, 서비스 시점 등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같은 디즈니 플러스라도 미국과 한국에서 제공되는 작품의 종류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한국 서비스와 요금제

대한민국에서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단일 구독 요금제를 중심으로 운영했으나, 이후 요금제와 서비스 구성이 변경되었다.

2026년 10월 기준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일반 구독 요금은 다음과 같다.

요금제 월간 요금 연간 요금
스탠다드 9,900원 99,000원
프리미엄 13,900원 139,000원

요금은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한국 공식 홈페이지의 안내 기준이며, 제휴상품이나 결제 경로, 프로모션 및 향후 가격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2]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제는 최대 영상 화질, 동시 스트리밍 가능 기기 수 및 일부 음향 기능 등에 차이가 있다.

디즈니 플러스는 단독 구독 외에도 한국의 다른 OTT 사업자와 결합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결합상품은 각 서비스의 이용 가능 범위와 가입 조건이 별도로 정해져 있으므로 실제 계약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번역 수준

이 문서엔 왈도의 가호가 깃들었습니다.
이 문서는 현지화나 번역을 병신같이 하고 한국어 지원이라고 내놓은 망작이나, 왈도와 관련된 것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작품을 하려면 씹사기캐 도라에몽에게 통역 곤약 빌려 처먹고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왈도.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철밥통입니다.
능력은 좆도 없으면서 존나 오래 해먹는 노양심 새끼들을 다룹니다.
양심 있으면 은퇴해 시발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병신 번역가 아직도 못버렸냐? 씨발 인공지능이나 비공식 번역이 더 믿을만하노

심지어 나홀로집에 1편처럼 이미 고전이 된 지 오래인 것도 굳이 새로 번역해서 오역덩이를 만들었다.

아니 씨발 celebrate<<<저거 기념인데 찬양으로 번역한 새끼 대체 누구냐 찾아가서 뚝배기 깨고 싶게 생겼네 ㄹㅇ

한국어 자막과 더빙 문제

디즈니 플러스는 국내 출시 이후 일부 작품의 한국어 자막 품질과 번역 방식에 대한 이용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특히 기존에 영화관이나 다른 플랫폼에서 제공되던 작품이 디즈니 플러스에 새롭게 등록되면서 번역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어, 기존 번역에 익숙한 이용자들의 불만이 발생하기도 했다.

다만 특정 작품의 오역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번역 작업을 한 사람이 담당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영상의 자막과 더빙은 작품별 계약, 번역업체, 감수 과정 및 플랫폼의 검수 정책 등에 따라 제작된다.

또한 같은 영어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번역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어 하나만 분리해서 번역의 정확성을 판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 오역 여부를 확인하려면 원문의 문장과 장면의 맥락을 함께 살펴야 한다.

자막 품질이 중요한 이유

OTT는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제공하기 때문에 번역의 품질이 이용자의 작품 이해도와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마블이나 스타워즈처럼 여러 작품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된 프랜차이즈에서는 고유명사와 설정의 일관성이 중요하다. 동일한 용어가 작품마다 다르게 번역되면 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한 오탈자 수정뿐 아니라 시리즈 전체에서 일관된 번역 기준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지적을 반영할 수 있는 품질관리 체계가 중요하다.

구독자 수 떡락 중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다만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 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압살당했습니다.
이미 빠르게 개쳐발렸거나 완전히 압살당한 대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덤까지 가서도 놀림받을 게 마땅하니 실컷 놀려줍시다.
왜 이렇게 빨리 끝내나요, IG?!

OTT판 ‘오징어게임’…굳건한 넷플릭스, 부진한 디즈니, 기세등등한 토종

원래 60만명인데 1월에 23만 됐다. 고객 지원을 개좆같이 하는데 안떨어지는게 이상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시 초기 한국 시장의 부진

위의 60만 명과 23만 명이라는 수치는 2021년 말부터 2022년 초까지의 한국 시장을 다룬 당시 보도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따라서 2026년 현재의 이용자 수를 의미하지 않는다.

또한 이러한 수치는 조사기관이 측정한 모바일 앱 이용자 수 등의 지표일 수 있으며, 실제 유료 구독자 수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하나의 계정을 여러 사람이 이용하거나 스마트 TV 및 PC를 통해 콘텐츠를 시청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앱 이용자 수만으로 플랫폼의 전체 유료 가입자 수를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다.

디즈니 플러스는 출시 초기의 높은 관심에 비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서비스 품질, 한국어 자막 문제 등에서 비판을 받았으며, 당시 국내 OTT 플랫폼과 넷플릭스에 비해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러나 이후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와 기존 프랜차이즈 작품을 확대하면서 시장 전략을 변화시켰다. 따라서 초기의 이용자 감소 사례만으로 플랫폼의 장기적인 성장 여부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구독자 수와 수익성

OTT 사업의 성과를 평가할 때에는 단순한 구독자 수 외에도 가입자당 평균 매출, 구독 유지율, 광고 수익, 콘텐츠 제작비 및 서비스 운영비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이용자 수가 늘어나더라도 콘텐츠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반대로 구독자 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더라도 가격 정책이나 운영 비용의 변화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

특히 디즈니 플러스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영화와 방송, 스포츠 및 기타 미디어 사업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단순한 구독자 수만으로 기업 전체의 성과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후 방향성

방향성에 변화를 가하지 않으면 고객층이 빠져나갈 우려가 있다더라.

괜히 디즈니채널 없애고 디즈니+에 몰빵한 게 후회되지 않나 싶다.

그러나 페미PC충이 환장하는 레즈를 집어넣으려고 간접적으로 간보기를 시전하면서 방향성을 안 바꾸겠다고 엿을 먹이는 중이다.

그래 니들 맘대로 해라. 니들이 뭐 그렇지. 페미PC충 고집 센 거 다 아는데 어련하겠어.

좀 똑바로 해라 씨발 디즈니 새끼야. 너 때문에 아바타 2 노잼이라 아바타 3으로 억지로 꾸역꾸역 이어나가니 아바타 퇴물 다 됐다는 억까까지 생겼잖아. 유니버스 하나 존나 망쳐가지고 다른 영화까지 똥물 튀기는 게 증말 디즈니답다.

가족 중심 서비스에서 종합 OTT로

디즈니 플러스는 출시 초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마블, 스타워즈 등 가족 단위 시청자에게 친숙한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성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성인 시청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분히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후 디즈니 플러스는 국가와 지역에 따라 Star 또는 Hulu 등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범죄 드라마와 스릴러, 성인 대상 드라마 등 기존의 가족 중심 이미지와 다른 작품도 서비스에 포함되었다.

다만 성인 대상 콘텐츠의 확대와 작품의 완성도는 별개의 문제다. 단순히 높은 시청 등급을 적용하거나 자극적인 장면을 추가한다고 해서 모든 작품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의 변화

OTT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즈니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였다. 특히 마블과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여러 드라마를 제작하여 가입자 확보와 구독 유지에 활용하였다.

그러나 콘텐츠 제작 편수가 늘어날수록 제작비와 인력 운영에 대한 부담도 커졌다. 또한 기존 영화와 드라마를 모두 시청해야 새로운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구조가 일부 시청자들에게 피로감을 준다는 비판도 발생하였다.

이후 디즈니는 콘텐츠 투자 규모와 작품 제작 전략을 조정하면서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전략 변화는 마블과 스타워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스트리밍 서비스 전체의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사업적 판단과 연결된다.

짱깨 손절?

“디즈니+ 서비스 안 해” 중국과 헤어지려는 디즈니

하도 검열 졸라 많이 해가지고 디즈니+를 중국을 제외한 대만, 홍콩에만 서비스한다는데 문제는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과정에서 짱깨들이 홍콩을 장악해버린 게 걸린다. 지금도 주위를 딴 데 돌린 사이 홍콩인을 짱깨 새끼들이 학살 중이겠지.

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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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손절은 개뿔이. 걍 지들이 헛소리 해서 그런가보다.

아직까지 진수기로 짱깨 젖꼭지와 부랄을 빨고 있다.

중공권의 딪플에서 심슨 가족의 중국 풍자한 에피 역시 시진핑핑이와 중공들이 눈치봐서 방영되지도 못했다.

중국 본토와 홍콩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는 2021년 한국과 대만, 홍콩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중국 본토에서는 동일한 형태의 정식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하지 않았다.

다만 이는 디즈니가 중국과의 모든 사업 관계를 단절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영화 배급과 테마파크 등 다양한 사업을 중국과 연결하여 운영해 왔다.

따라서 디즈니 플러스의 중국 본토 미출시와 디즈니 기업 전체의 대중국 사업 전략은 구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로서 중국 본토와는 별도의 법적·제도적 환경을 갖고 있으나, 국가보안법 시행 등으로 표현의 자유와 콘텐츠 유통에 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심슨 가족 에피소드 논란

2021년 11월 홍콩에서 디즈니 플러스가 서비스를 시작한 뒤, 심슨 가족의 특정 에피소드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문제가 된 작품은 시즌 16의 12화인 'Goo Goo Gai Pan'으로, 중국 베이징의 톈안먼 사건을 풍자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에피소드는 당시 홍콩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시청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도되었다.[3]

이 사건은 디즈니 플러스가 홍콩의 정치적 환경과 중국 정부의 입장을 고려해 콘텐츠를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다만 해당 에피소드가 제공되지 않은 구체적인 내부 결정 과정과 책임 소재는 공개 자료만으로 모두 확인할 수 없으므로, 정치적 압력이 직접적으로 행사되었다고 단정하는 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CG팀, 성우, PD 혹사

경고! 이 문서는 블랙기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서술하는 기업은 나라, 경제도 좀먹으면서 근로자들을 열정페이로 굴려서 갈아버린 다음 노오예로 쥐어짜면서 고객을 호갱으로 바라보는 등 온갖 만행을 일삼는 기업조무사이자 회사 시늉을 하는 범죄 조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에서 근무중 이라면 지금 당장 퇴사나 추노하십시오.
이런 유사기업들은 죽창이 답입니다. 어서 하루빨리 죽창을 들어서 찔러 주십시오.

2021년부터 디즈니+에 올라갈 드라마를 졸라 많이 만들기 시작했는데 일정도 빠듯하고 시간도 돈도 제대로 안 주는 크런치짓을 해가지고 CG팀이 힘들다고 했다. VFX Artists Are Refusing To Work With Marvel Due To Stress And Unrealistic Deadlines 인종차별에서 벗어나더니 이젠 페미PC충 작가양반들이 CG팀과 성우, PD를 차별하네.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딴 식으로 야구 하면 야빠들 개빡친다. 이딴 좆소 수준 관리 대기업이 한때 엘사 갓캐 만든 게 믿기지 않는다. 명연 펼친 성우들(특히 한국)도 여기선 얄짤없이 열정 마구 쥐어 짜냄을 당하고 있다. ㅅㅂ 모지리 시끼들.

더빙 PD들은 디즈니라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 보니 위처럼 똑같이 쥐어 짜내고 있었고, 고심 끝에 죄다 넷플로 이직하는 결과를 만들었더라. 나중에 밝혀지길 후술할 비용 절감 차원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부서 자체를 정리해고 대상으로 찍혔다고. 적어도 블자는 성우들을 혹사시키지 않았다

마블 VFX 노동환경 논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와 드라마는 대규모의 시각효과(VFX)를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작품 제작 편수가 늘어나면서 일부 시각효과 제작 인력 사이에서는 빠듯한 제작 일정과 잦은 수정 요구, 과도한 업무량 등에 관한 불만이 제기되었다.

특히 제작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장면을 반복적으로 수정하거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작업이 발생하면서 일부 VFX 업계 종사자들은 노동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2023년 9월에는 마블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VFX 노동자들이 미국의 공연영상 기술인 노동조합인 IATSE에 가입하기로 투표하였다. 이는 마블 제작현장의 VFX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 중요한 사례로 평가되었다.[4]

이어 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VFX 노동자들도 2023년 10월 노동조합 결성에 찬성하는 투표를 실시하였다.[5]

다만 마블과 디즈니의 VFX 노동환경에서 제기된 문제를 한국어 더빙 성우나 더빙 PD 전체의 노동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각 분야는 계약 방식과 제작 주체, 노동조건이 다르므로 별도의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제작비와 콘텐츠 품질

OTT 오리지널 콘텐츠는 기존 TV 방송과 달리 한 번에 여러 편의 에피소드를 제작하거나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급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높은 제작비가 투입되더라도 촬영 및 후반작업 일정이 부족하면 완성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VFX의 비중이 높은 작품에서는 촬영 현장의 결정과 후반작업의 일정 관리가 시각효과 제작 인력의 업무량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콘텐츠 품질의 개선에는 단순히 제작비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합리적인 제작 일정과 인력 운영, 일관된 제작관리 체계가 중요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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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똥꼬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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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목질에 의해 눈이 상하기 싫으시다면, 일절 이 대상과 가까워지지 마십시오.

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구글한테 몰래 제휴 구제요청이라도 날린 건지 천원당 10 플레이 포인트를 주는 똥꼬쇼를 벌이고 있다.

짱깨코인 탄 기업들끼리 잘하는 짓이다. '디즈니+에서 결제한 포인트로 다른 현질할 걸 싸게 사세요!'라는 전략인 모양인데 속을 줄 아냐.

구글 플레이 포인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정해진 결제나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다만 특정 시점에 제공된 적립 혜택이 디즈니와 구글 사이의 특별한 제휴 요청 때문에 이루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포인트 적립률과 혜택은 국가와 결제 방식, 이벤트 및 이용자의 등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 독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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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중계에서 외교도발 광역기를 날린 엠빙신이 있습니다.

개막장드라마 가져와서 디즈니플러스 ㅈ됐다.

비용 절감 차원으로 도움 1도 안된 콘텐츠 내려버리고, 오리지널 콘텐츠에 종사한 제작진들 정리해고 강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의 확대

디즈니 플러스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뒤 국내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확대하였다.

특히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국내 시청자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유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OTT 플랫폼의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었다.

대표적인 한국 콘텐츠로는 무빙, 카지노, 최악의 악 등이 있다.

다만 작품별 성적과 평가에는 차이가 있으며, 특정 드라마 한 편의 흥행 부진만으로 플랫폼 전체의 사업적 성공이나 실패를 단정할 수는 없다.

또한 OTT 플랫폼은 콘텐츠의 계약 조건과 시청 성과, 제작비 및 글로벌 수요 등을 고려하여 작품의 공급 여부와 투자 규모를 결정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작품이 서비스에서 제외되거나 신규 제작이 취소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스트리밍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콘텐츠 제작비와 운영 비용을 조정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일부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계획이 변경되거나 조직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졌다.

다만 디즈니의 모든 구조조정이 특정 한국 드라마의 흥행 성적 때문에 발생한 것은 아니며, 회사 전체의 사업 재편과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환경 변화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평가

디즈니 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디즈니가 보유한 강력한 지식재산권과 오랜 기간 축적된 영상 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마블과 스타워즈, 픽사 등 특정 프랜차이즈를 좋아하는 이용자에게는 상당한 매력을 가진 서비스다.

반면 특정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 별도의 구독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과 요금제 변경, 국가별 콘텐츠 차이, 자막 및 더빙 품질, 앱의 사용성 등은 이용자의 불만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디즈니의 대규모 콘텐츠 제작 전략은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지만 제작비 증가와 작품의 품질관리, 시청자의 프랜차이즈 피로감 등의 문제를 동시에 발생시킬 수 있다.

결국 디즈니 플러스의 경쟁력은 단순히 디즈니가 보유한 유명 캐릭터와 작품의 숫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청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ㄴ 마블이랑 스타워즈만 믿고 구독료 받아먹던 시대는 지났다는 얘기다.

관련 문서

참고 자료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