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만년필의 조상격 되는 존재.
쓰는 방식은 잉크를 준비해 놓고 찍어발라서 한자 한자 써내리는 방식이다.
만년필마저도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일종의 쓰레기인데
얘도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쓰는 방식이 잉크를 필요할 때마다 찍어바르는
존나 불편한 구조이다.
캘리그래피에서 간간히 보이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