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의 노래는 Rasputin 참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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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끼들은 하루 빨리 부관참시를 시전합시다.
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ㄴ 이 새끼 때문에 공산당이 생겨났고 그 공산당 때문에 중국이 씹창났다. 모택동이라는, 이 새끼 못지않은 악당의 등장은 사은품이다. ㄴ 정확히는 라스푸틴 하나 때문에 공산당이 생긴 것은 아니다. 밑의 나비효과 문단 참조.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ㄴ 꼬추얘기만 하지말고 사진 좀 봐
그래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당신은 여기에 단단히 홀려 고통같은 건 느끼지 않을 테니까요.
훠미 시팔 저거저거 요망한 거 보소!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ㄴ 하는짓이 엄청 유명한데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어떤 대형 사고가 터지고 난뒤부턴 정치적으로 명작 인물이 됨 ㄴ 뭔 사고를 말하는지는 원문만 봐서는 알 수 없다.
그리고리 라스푸틴 | |||||
| 생년월일 | 1869년 1월 21일 | ||||
|---|---|---|---|---|---|
| 사망일 | 1916년 12월 30일 | ||||
| 국적 | 러시아 제국 | ||||
| 출생지 | 러시아 제국 토볼스크현 포크롭스코예 | ||||
| 직업 | 신비주의자, 신앙치유사, 러시아 황실 측근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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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A RA RASPUTIN |
” |
라라 라스푸틴
최태민 씹상위호환
그리고리 예피모비치 라스푸틴은 러시아 제국 말기에 황실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유명한 러시아의 신비주의자이자 신앙치유사다.
흔히 괴승, 요승, 미친 수도승(Mad Monk) 같은 별명으로 불리지만 실제로 러시아 정교회의 정식 수도사나 성직자는 아니었다. 시베리아의 농민 출신으로 종교적 순례 생활을 하다가 신비주의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에 가깝다.[1]
러시아 제국의 희대의 요승.
안그래도 병신이었던 러시아 제국 말기에 황실의 이미지까지 완전히 조져놓으면서 러시아 혁명 직전의 혼란을 상징하는 인물이 됐다.
다만 라스푸틴 혼자 러시아 제국을 멸망시켰다고 하면 지나친 과장이다. 제정 러시아는 이미 전제정치의 한계, 1905년 혁명, 빈부격차와 농민 문제, 정치개혁 실패, 제1차 세계대전의 막대한 인명피해와 물자 부족 등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라스푸틴은 그런 상황에서 황실의 무능과 부패를 상징하는 존재가 되어 왕조에 대한 불신을 더 키운 인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2]
씹덕들의 판타지인 이세계 하렘물을 현실에서 실천한 분이다. 이세계에서 무쌍찍고 왔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이고깽클리셰들을 전부 실천했다.
뭐든지 가리지않고 다 먹었다고 한다.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도 존나 높았다고 한다. 난봉꾼인 걸 알면서도 호기심에 더 끌리는 마성의 남자.
실제로 술과 여성 문제로 악명이 높았고 상류층 여성들과 관계를 맺었다는 증언도 많이 남아 있다. 다만 후대에 만들어진 라스푸틴의 이미지에는 당시 황실을 공격하기 위해 퍼뜨린 선정적인 소문도 엄청나게 섞여 있다.[3]
특히 황후 알렉산드라와 성관계를 했다는 이야기는 당시에도 엄청 유명했지만 이를 입증하는 증거는 없다. 황후와 라스푸틴의 관계가 매우 가까웠던 것은 사실이나 현존하는 자료로 성적 관계였다고 볼 근거는 없다.[4]
황실 입성
1900년대 초 라스푸틴은 종교적 순례자이자 신비주의자로 이름을 알리며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귀족과 성직자 사회에 들어갔다.
그리고 결국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에게까지 소개됐다.
여기서 인생이 떡상한다.
황태자 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는 혈우병을 앓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제대로 된 치료법이 없었다.
그런데 라스푸틴이 등장해 기도를 하거나 황후를 안심시키고 의사들이 알렉세이를 지나치게 건드리지 못하게 한 뒤 알렉세이의 출혈이 여러 차례 호전되는 일이 생겼다.
황후 입장에서는 이 아저씨가 오면 우리 아들이 산다가 되어버린 것.
위 사례 말고도 황태자의 혈우병을 치료한다던지 죽은 놈을 예토전생 시킨다던지 예언하는 족족 다 들어맞는다던지 하는 카더라가 있어 신통력이 있다는 썰도 있다.
사실 어린 아이였던 황태자에겐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운을 북돋는 인자한 말 한마디가 효과적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당시로서는 혈우병은 사실상 불치병이었다.
또 당시 의사들이 진통제로 사용하던 아스피린이 혈소판 기능을 떨어뜨려 혈우병 환자의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 라스푸틴이 의사들을 물러나게 한 것이 결과적으로 알렉세이의 상태를 호전시켰을 가능성도 제기된다.[5]
어쨌든 이 때문에 알렉산드라는 라스푸틴을 거의 신이 보내준 사람처럼 신뢰하게 됐다.
그리고 이 신뢰가 정치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특히 제1차 세계대전 중 니콜라이 2세가 직접 전선으로 떠난 뒤 황후가 수도의 정무에 더 깊게 관여하게 되면서 라스푸틴은 장관 인사 등에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정도로 영향력이 커졌다.
문제는 당시 러시아인들 눈에는 독일 출신 황후 + 정체불명의 요승이 뒤에서 나라를 조종한다처럼 보였다는 것.
실제 영향력이 소문처럼 절대적이었는지는 지금도 논쟁거리지만 라스푸틴이 제정 러시아의 신뢰도를 깎아먹은 상징적인 존재였던 것만큼은 분명하다.
예언
참고로 뒤지기 전에 "내가 왕족한테 암살당하면 로마노프 왕가 좆망, 평민한테 암살당하면 로마노프 왕가 만세!"라는 투의 글을 남겼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내용대로라면 라스푸틴은 자신이 귀족에게 살해될 경우 황제의 가족도 2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라스푸틴을 죽인 사람들 가운데는 황족 드미트리 파블로비치 대공과 러시아 최고위 귀족 펠릭스 유스포프가 있었고, 몇 달 뒤 2월 혁명으로 니콜라이 2세가 퇴위했으며 1918년 7월 황제 일가는 볼셰비키에 의해 총살당했다.
예언 적중 ㄷㄷ
ㄴ 그런데 이른바 라스푸틴의 마지막 편지 자체가 후대에 만들어진 위작일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어 진짜 예언이라고 확정하면 안 된다. 현대 법의학 논문에서도 해당 문서의 진위를 둘러싼 의문을 명시하고 있다.[6]
따라서 결과만 보면 소름돋게 맞아떨어지지만 진짜 죽기 전에 그걸 써놨는지는 불확실하다 정도로 보면 된다.
키
키 193cm로 니콜라이 2세조차 170cm을 약간 넘는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대 기준으로 봤을 때 엄청난 거인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라스푸틴의 키는 여러 자료에서 약 193cm로 소개되지만 당시 공식 신체검사처럼 확실하게 검증된 수치는 아니므로 정확한 키는 불명이다.
그래도 사진을 보면 덩치와 존재감이 엄청났던 것은 사실이다.
그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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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자지가 30cm인 대물이라는 전설이 있다. 발기시에는 50cm까지 늘어났다는 둥 그의 좆맛을 한번 맛본 아녀자는 그의 노예가 되었다는 둥 온갖 이야기가 붙어있다.
ㄴ 일단 50cm는 어디서 튀어나온 거냐.
자지뿐만 아니라 특유의 입담과 카리스마로 여성들을 꼬시는 재주가 있었고 자신의 여성편력을 숨기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런 전설이 더욱 커졌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황후를 따먹었다는 이야기는 증거가 없다.
그리고 그의 물건이 현재 전시중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에로티카 박물관은 약 30cm 크기의 보존 표본을 라스푸틴의 성기라고 주장하며 전시했다.
ㄴ강에서 찾은 년이 라스푸틴 줏어서 꼬추 짜르고 보관해놓다가 걸려가지고 박물관에서 가져감
ㄴ계속 보관해서 꽂휴가 쪼그라들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크다고 함.
ㄴ근데 자지 30cm썰이 구라일수도 있는게 라스푸틴 자지라고 주장하는 자지가 여러 개 나왔고 그중 하나는 해삼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박물관의 물건이 진짜 라스푸틴 것이라는 증거는 없다.
라스푸틴의 부검 기록에는 성기가 잘려 나갔다는 기록이 없고, 전시물 역시 독립적인 DNA 검사나 명확한 소유 경로가 확인된 적이 없다. 역사학계에서는 라스푸틴 성기 전설 자체를 그의 엄청난 성적 이미지에서 파생된 후대의 괴담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7]
ㄴ 좆 하나에도 역사왜곡이 붙는다.
펠릭스 유스포프와 원수가 된 원인
펠릭스 유스포프는 엄청 곱상하게 생긴 것으로 유명했다.
유스포프가 젊은 시절 여장을 하고 다닌 일화도 실제로 유명하다.
원문에서는 라스푸틴이 펠릭스를 만나자 "저 새낀 계집애도 아니고 사내새끼도 아니고 뭐냐? 고자새끼냐?"라며 공개적으로 개무시했고 이것 때문에 유스포프가 원한을 품었다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이 모욕이 암살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볼 만한 확실한 근거는 없다.
유스포프를 비롯한 암살자들이 내세운 핵심 이유는 라스푸틴이 황후와 황실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러시아 제국과 로마노프 왕조를 망치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8]
개인적으로도 존나 싫어했을 수는 있지만 나라 구하겠다고 죽인다는 명분을 내걸었다.
문제는 죽였더니 나라가 몇 달 뒤 진짜 망했다.
최후
으따 바람이 구멍을 통해 솔솔 들어오구마잉~
결국 라스푸틴은 귀족들과 일부 황족들에게까지 엄청난 미움을 샀고 그들의 손에 살해됐다.
1916년 12월 29일 밤에서 30일 새벽 사이 펠릭스 유스포프, 드미트리 파블로비치 대공, 블라디미르 푸리시케비치 등을 포함한 암살단은 라스푸틴을 유스포프의 모이카 궁전으로 유인했다.
원문에는 이들이 재판을 열어 라스푸틴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런 공식 재판은 없었다.
그냥 귀족들이
저새끼 죽여야 나라가 산다
하고 비밀리에 암살계획을 짠 것이다.
전설의 버전
그리고 여기서부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라스푸틴에게 독극물 청산가리가 든 음식과 포도주를 먹임.
그런데 독극물이 들어있는 그 많은 음식을 배터지게 먹어치운 라스푸틴이 죽기는커녕 오히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춤.
결국 안 되겠다 싶었던 펠릭스 유스포프가 라스푸틴에게 총을 쏨.
죽은 줄 알고 확인하러 갔더니 라스푸틴이 갑자기 부활.
으아아아아아아악
밖으로 도망치는 라스푸틴에게 다시 총을 여러 발 쏨.
그래도 안 죽어서 쇠몽둥이로 비오는 날 먼지 나도록 처참하게 두들겨 팸.
이후 빈사 상태의 라스푸틴을 천에 싸서 강에다가 던짐.
며칠 뒤 시체를 꺼내 부검해봤더니 사인은 익사.
즉 청산가리 먹고 총맞고 몽둥이로 처맞고도 살아 있다가 강에 빠져서야 죽었다.
이 정도면 불사신 아닌가?
물론 결과적으로 죽었으니 불사신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근데 이 존나게 멋있는(?) 불사신 스토리의 상당 부분은 암살범 유스포프가 사건이 끝난 뒤 쓴 회고록을 통해 유명해진 이야기다.
유스포프는 1920년대 망명생활 중 자신의 회고록을 출판했고, 거기서 라스푸틴의 죽음을 거의 다크소울 보스전처럼 묘사했다.
현대 연구에서는 이 이야기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
우선 당시 부검 기록에는 청산가리 중독의 흔적이 확인되지 않는다. 애초에 암살단에게 청산가리를 준비하기로 한 의사가 실제 독약 대신 다른 가루를 줬다는 증언도 있다.[9]
또 부검에서는 라스푸틴에게 총상 세 군데가 확인됐고, 그중 이마에 난 근접 총상이 치명상이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강에 빠진 뒤에도 살아 있어서 익사했다는 것도 부검자료와 맞지 않는다.
현대 법의학 검토에 따르면 폐에서 익사를 뒷받침할 만한 물이 발견됐다는 확실한 기록이 없으며 라스푸틴은 강에 던져지기 전 총상으로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10]
즉 실제 사건을 요약하면 귀족들이 라스푸틴을 유인함 → 총으로 여러 차례 쏴 죽임 → 시체를 강에 버림이다.
ㄴ 갑자기 존나 평범한 암살이 됐다.
그래도 머리에 총을 맞기 전까지 몇 발의 총상을 입고 움직였을 가능성 자체는 있어서 전설이 완전히 아무것도 없는 데서 생긴 건 아니다.
하지만 청산가리 면역 + 총맞고 부활 + 몽둥이 면역 + 최종적으로 익사 라는 좀비 라스푸틴은 역사보다는 유스포프의 썰과 후대 대중문화가 만들어낸 캐릭터에 가깝다.
나비효과
간접적으로 중국을 개박살낸 놈이다.
이 새끼님의 전횡 때문에 공산당이 창립되었고 그 공산당은 러시아와 중국의 우민들을 홀려서 그들을 헬게이트로 몰아넣었다.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는 공산당에 대해 그리 큰 집착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문제는 중국은 이 새끼님 때문에 공산당 일당독재국가가 되었다는 점이다.
결론은 중국을 흑화시킨 병신쇄끼다.
ㄴ 역사적으로는 인과관계를 너무 멀리 날렸다.
라스푸틴의 행적과 스캔들이 로마노프 왕조의 권위를 깎는 데 기여한 것은 맞지만 러시아 혁명이 라스푸틴 때문에 일어난 것도 아니고 볼셰비키나 공산주의가 라스푸틴 때문에 생긴 것은 더더욱 아니다.
러시아 혁명의 원인에는 차르 전제정치의 실패, 농민·노동자 문제, 1905년 혁명 이후 정치개혁의 한계, 제1차 세계대전의 참패와 경제난, 식량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라스푸틴은 그 모든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황실 이미지 파괴용 최종보스에 더 가까웠다.[11]
그리고 1917년 2월 혁명으로 제정이 무너진 뒤 곧바로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것도 아니다. 먼저 임시정부가 들어섰고, 그해 10월 혁명에서 블라디미르 레닌이 이끄는 볼셰비키가 권력을 장악했다.
중국 공산당 역시 1921년 창당됐으며 러시아 혁명과 코민테른의 영향은 컸지만 이를
라스푸틴 → 레닌 → 모택동 → 중국 씹창
이라는 단일 직선 인과관계로 보는 것은 역사드립이다.
ㄴ 그래도 나비효과 드립으로는 존나 멀리 날아가긴 했다.
진실
고려의 김치양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일으키게 만들어준 최레고리 라스태민으로 환생되기 전 모습이라카더라 ~
ㄴ 물론 둘 다 실제 환생 관계라는 뜻은 아니다.
서브컬처에서의 등장
라스푸틴은 실제 생애보다 후대의 괴담이 더 유명한 인물이라 창작물에서는 거의 마법사, 요승, 흑막, 불사신으로 마개조되는 경우가 많다.
니콜라이 2세와 로마노프 왕조, 특히 아나스타시야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가 나오는 창작물에서도 악역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명탐정 코난 세번째 극장판 《세기말의 마술사》에서는 라스푸틴의 후손을 자처하는 인물이 사건의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그리고 서구권에서 라스푸틴의 대중적 이미지를 결정타 수준으로 박아버린 것이 Boney M.의 노래 《Rasputin》이다.
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이 한 줄 때문에 죽은 지 100년이 지나도 섹스머신 이미지에서 탈출을 못하고 있다.
헬보이의 악당
영화판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실존 라스푸틴과는 이름과 기본적인 이미지 정도만 가져온 완전한 판타지 캐릭터다.
프로필
우리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가루☆바나나!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 그리고리 에피모비치 라스푸틴 Grigorii Efimovich Rasputin | |
| 소속 | 툴레 협회, 나치 독일 |
| 직업 | 주술사 |
| 능력 | 불가사의한 마법 |
1944년의 라스푸틴.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 그리고리 라스푸틴 Grigorii Rasputin | |
| 사망년도 | 1916년, 1944년, 2004년 |
| 특기 | 더욱 강력해진 흑마법 |
2004년의 라스푸틴.
소개
실제 역사에서는 1916년에 죽었지만 영화 세계관에서는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다시 부활하여 나치 독일과 함께 라그나로크 프로젝트를 계획하였다.
영화
1944년. 나치 친위대 장교의 지시에 따라 오그드루 자하드를 지구로 강림시키기 위해 운명의 오른손을 모방한 건틀릿으로 포탈을 열었다.
이때 미군들의 공격과 트레버 브룸 교수가 던진 수류탄으로 인해 포탈은 박살나버리고 그 여파로 눈알이 빠지고 사라져가는 포탈로 인해 몸이 구겨지면서 빨려들어갔다.
2004년. 일사와 카를 루프렉트 크뢰넨의 도움으로 다시 지구로 돌아온 뒤 B.P.R.D.가 방해하지 못하도록 박물관에 봉인된 사마엘을 부활시킨다.
| “ |
"나의 신은 언제나 내 곁에 있다, 내가 죽음과 부활을 반복할 때마다... 나를 통해 이 세상으로 오고 계시지." |
” |
이후 교수가 시체로 위장한 크뢰넨을 조사하다가 발견한 종잇조각을 통해 라스푸틴의 무덤 위치를 알아낼 때 다시 활동하기 시작한 크뢰넨과 함께 찾아온 라스푸틴이 교수에게 헬보이에 의한 어두운 미래를 보여주는데 흔들리지 않는 교수의 믿음을 나름 존중해주고 크뢰넨을 시켜 조용히 죽여버린다.
사마엘을 모두 처리하고 기절한 헬보이 일행들을 붙잡은 뒤 헬보이를 협박하기 위해 리즈 셔먼의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버리고 멘탈이 박살난 틈을 노려 그의 진명을 읊으라 명령한다.
계획대로 오그드루 자하드가 드디어 지구에 올 기회가 찾아오지만 존 마이어스의 방해로 포탈이 닫혀버리고 무슨 짓이냐며 화를 내지만 헬보이가 자신의 부러뜨린 뿔로 라스푸틴을 찔러 죽인다.
죽기 직전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보라며 몸 속에서 베히모스가 튀어나오게 되었고 그의 시체는 일사와 함께 압사당한다.
같이 보기
각주
- ↑ Smithsonian - What Really Happened During the Murder of Rasputin
- ↑ Encyclopaedia Britannica - Russian Revolution
- ↑ Harvard Divinity Bulletin - Teffi, Rasputin, and the Revolution
- ↑ HistoryExtra - Rasputin and the Romanovs
- ↑ Smithsonian - Rasputin's rise to power
- ↑ The death of Rasputin—A forensic evaluation
- ↑ The New York Review of Books - A Very Close Friend of the Family
- ↑ Smithsonian - The conspiracy to kill Rasputin
- ↑ HISTORY - The Truth Behind Rasputin's Brutal Assassination
- ↑ The death of Rasputin—A forensic evaluation
- ↑ British Academy - A long look at the Russian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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