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틀

지옥은(는) 어떤 곳일까...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되겠어!
이 문서나 대상에서 오래 상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당장 뛰쳐나가는 게 답입니다. 빨리 탈출하십시오!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이계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무언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계는 다른 우주일 수도 있고 다른 차원일 수도 있습니다.
이고깽을 상상하며 이계에 섣불리 들어갔다가 좆되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이계는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씨발..? 여기가 대체 어디야..?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죄를 지은 놈이 제대로 처벌받는 정의가 살아있는 곳

“

거룩한 성경에 따르면 살아서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서 종말이 올때까지 화염과 살을 파먹는 파리떼속에서 죄를 씻게된다. 지옥은 살아있는 인간에게 겁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지만, 이곳은 악마를 겁주기 위해 만들어 졌으니 이 어찌나 끔찍한가!

”
 
— 출처 불명

ㄴ 원문에는 《단테의 신곡》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이 문구가 《신곡》의 실제 문장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테 지옥편에는 온갖 괴상한 형벌이 나오긴 하지만 아무 문장이나 단테한테 떠넘기면 안 된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
 
— 어버이 연합

ㄴ 엌ㅋㅋㅋ 시발ㅋㅋㅋ

지금사는 이세상이 지옥

실체

지옥은 여러 종교와 신화에서 죽은 뒤 악한 자가 벌을 받거나 고통스러운 상태에 놓이는 장소 또는 세계를 뜻한다.

문제는 기독교 지옥, 불교의 나라카, 고대 그리스의 타르타로스, 동아시아 민간신앙의 저승을 전부 하나의 설정집처럼 섞으면 서로 안 맞는다는 것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옥은 온갖 죄인들이 죽은 뒤 심판을 받는 장소 또는 상태로 묘사된다. 특히 신약성경에서는 불, 어둠, 통곡과 이를 가는 것 등의 이미지가 사용되지만 실제로 불이 활활 타는 물리적 공간인지, 하나님과의 영원한 단절을 상징하는 표현인지에 대해서는 교파와 신학자마다 해석 차이가 있다.

가톨릭 교리서는 지옥의 가장 본질적인 형벌을 하느님과의 영원한 단절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성경의 영원한 불이라는 표현 역시 인정한다.[1]

개신교에서도 영원한 의식적 형벌을 전통적으로 받아들이는 교파가 많지만, 죽은 악인이 최종적으로 소멸한다고 보는 소멸설이나 결국 모든 존재가 구원된다고 보는 보편구원론 계열도 존재한다.

그러니까

예수 안 믿음 → 자동으로 용암탕 직행

한 줄로 모든 기독교 교리를 설명하기에는 내부에서도 말이 존나 많다.

사실 지옥이 천국이다. 너의들이 생각하거나 개독들이 생각하는 천국따윈없다. 그래도 최고의 이상적인 기름수저같은 세계이다. 매우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다.

ㄴ 이건 디키식 희망사항이다.

그냥 저승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저승가서 편안히 잠든다는 말 있잖니. 야훼를 미워하거나 기타등등 기독교 기준 하면안되는거 많이 하면 개독 지옥에 갈 수 있다.

ㄴ 이것도 교파마다 다르다. 특히 가톨릭에서는 단순히 한 번 의심하거나 욕했다고 자동 지옥행 티켓이 발급되는 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불교는 지옥을 입맛에 따라 골라서 갈 수가 있다.

ㄴ 못 고른다. 업에 따라 태어난다는 설정이다. 관광상품 아니다.

기독교 지옥의 실제 위치는 이스라엘의 게헤나 골짜기라고 그냥 평범한 골짜기일 뿐인데 그걸 개독들은 불지옥이라 주장한다.

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게헤나(Gehenna)라는 단어가 예루살렘 남쪽의 힌놈의 골짜기에서 유래한 것은 맞다. 이곳은 구약에서 몰렉에게 아이를 희생시킨 장소로 악명을 얻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심판과 형벌을 상징하는 말로 발전했다. 신약에서도 게헤나가 사후 형벌을 뜻하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그렇다고 현대 기독교에서 예루살렘 어느 골짜기 지하에 실제 지옥 입구가 있다고 교리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2]

지금까지 뒤진 사람이 몇명인데 지옥에 사람 존나게 많을 듯. 역사속 인물 다 탈탈 털면 1조명 쯤은 될 거다. 유아사망한 아기들 싹다 포함하면 말이지.

ㄴ 병신아 지금까지 존재했던 인류가 360억 정도라는데 어케 1조가 있음.

ㄴ 둘 다 틀렸다. 미국 Population Reference Bureau의 2022년 추정으로 현생인류가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태어난 사람은 약 1,170억 명이다. 선사시대 인구는 자료가 없어서 어디까지나 추정치다.[3]

ㄴ 다 지옥 갔다고 가정해도 1조에는 한참 못 미친다.

사실 디시위키를 보는 넌 지금 지옥에 있을 거다. 역시 갓한민국 클라스.

근데 지옥에서 아무리 불로지지고 볶고 칼로다지고해도 급식때 목욕탕가면 뜨거운데 가면갈수록 뜨끈~해지는것처럼 거기서 몇조년을 있으면 익숙해지지않을까.

ㄴ 그래서 종교 설정에서는 보통 적응 못 하도록 계속 고통받는다는 치트키를 붙여놓는다.

'하늘나라로 가셨다'라는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표현과 비슷하지만 정반대 뉘앙스로 좆같은 새끼가 죽었을때 비꼬는 식으로 지옥으로 가셨다는 고인드립으로도 사용된다.

지옥의 종류

경고. 이 문서는 요리를 존나 잘하는 갓-요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이 요리사들의 심기를 건드려 요리사분의 식재료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아래는 불교의 팔열지옥을 요리 프로그램으로 마개조한 원문 드립이다.

  • 등활(等活): 광어를 잡아다가 껍질을 벗겨서 먹는 곳이다.
  • 흑승(黑繩): 맛있는 떡볶이를 요리해서 시식하는 곳이다.
  • 중합(衆合): 쥐포를 압착철판으로 눌러 지져서 먹는 곳이다.
  • 규환(叫喚): 거위를 잡아서 푸아그라 요리를 해먹는 곳이다.
  • 대규환(大叫喚): 규환지옥에서 먹다 남은 푸아그라를 직이겨서 햄쏘세지로 가공해 먹는 곳이다.
  • 초열(焦熱): 계란후라이를 해먹는 곳이다.
  • 대초열(大焦熱): 계란찜을 전자렌지에 해먹는 곳이다.
  • 무간(無間): 와~ 신난다! 황금마차다! 새끼돼지 바베큐의 껍질을 벗기고 그걸 매콤한 칠리쏘쓰를 친 뒤 꼬챙이를 꽂아 산적으로 만든 뒤에 전자렌지에 돌리며 신나게 먹는 곳이다.

참고로 위에 말한 지옥은 팔열지옥이라고 부르고 그 외에 죄인을 아이스바로 만들어버리는 팔한지옥도 있다.

ㄴ 그냥 존나 춥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불교 경전에서는 추위 때문에 피부가 붓고 터지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설정해 놨다. 옛날 사람들 설정집도 만만치 않다.

진지 빨고 진짜 지옥

주의. 이 문서는 심히 진지하여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놀랍게도 디시위키에서 진지를 빨고 있습니다. 노잼이다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시어 이 문서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불교 전체에 단 하나의 지옥 설정집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초기 인도불교, 《구사론》, 대승불교 경전, 중국·한국·일본의 민간신앙을 거치면서 지옥의 숫자, 이름, 형벌, 어떤 죄인이 어디에 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계속 추가되고 달라졌다.[4]

지옥(地獄)은 산스크리트어 Naraka를 번역한 말이다. 불교에서 지옥은 영원히 한 번 떨어지고 끝나는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업에 따라 윤회하는 육도 가운데 하나다.

《구사론(俱舍論)》의 세계관에서는 대표적으로 팔열지옥과 팔한지옥이 설명된다.

지옥과 부지옥

《구사론》에서는 무간지옥을 포함한 여덟 개의 열지옥이 있고 각각의 열지옥 주변에 16개의 증지옥 또는 부지옥이 있다고 설명한다.[5]

각 팔열지옥마다 네 방향이 있고 각 방향에 다시 네 곳의 부지옥이 존재하므로 한 열지옥에 16곳, 8곳을 모두 합하면 128곳의 부지옥이 된다.

원문에는 128개의 부지옥 + 팔한지옥 = 총 134개라고 적혀 있었는데 계산부터 틀렸다.

팔열지옥 8 + 부지옥 128 + 팔한지옥 8을 전부 별도 장소로 세면 144개다.

➗ 이 문서의 작성자는 수학을 존나 못합니다.
이 문서에는 계산 실수, 잘못된 공식, 숫자만 보면 발생하는 사고 정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식이 나오면 일단 도망가고, 숫자가 세 자리만 넘어가도 계산기를 찾습니다.
1+1부터 다시 공부하고 오십시오.

ㄴ 8+128+8이 왜 134냐.

다만 불교 전통에 따라 지옥의 분류법 자체가 다르므로 불교에는 정확히 지옥이 144개 존재한다고 외우는 것도 틀린다.

대표적인 부지옥은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 당외부지옥(煻煨副地獄) : 뜨거운 숯과 재 위를 걷는다.
  • 시분부지옥(屍糞副地獄) : 시체와 오물이 가득한 수렁에 빠진다.
  • 봉인부지옥(鋒刃副地獄) : 칼날이 무성한 길을 걷는다.
  • 열하부지옥(熱河副地獄) : 뜨겁게 끓는 강에 떨어진다.

팔열지옥(八熱地獄)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아래의 어떤 죄를 지으면 어떤 지옥에 간다는 세부 배정과 형벌 묘사는 《구사론》 하나에 모두 적혀 있는 통일 교리가 아니다. 《정법념처경》을 비롯한 여러 불교 경전과 동아시아의 후대 전승이 섞여 있으므로 설정 차이가 존재한다.

① 등활지옥(等活地獄, Saṃjīva)

살생을 많이 저지른 자가 떨어진다고 설명되는 지옥이다.

지옥의 죄인들은 서로를 공격하거나 옥졸에게 베이고 찢긴 뒤 죽지만 차가운 바람이 불거나 살아나라는 소리를 들으면 다시 살아나서 같은 고통을 반복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도 다시 살아나는 지옥이라는 뜻의 등활지옥이다.

등활지옥에도 수명이 존재한다는 설정이 있으며 여러 불교 우주론 계산에서는 인간 기준으로 상상하기 힘들 만큼 긴 시간으로 묘사된다.

원문에는 인간 세계의 50년이 사천왕천의 하루이고, 사천왕천의 일생이 등활지옥 하루에 해당한다는 계산을 이용해 약 1조 6천억 년이라는 숫자를 제시했다.

ㄴ 물론 실제 천문학적 측정값이 아니라 불교 우주론의 시간단위를 현대 년수로 환산한 것이다.

등활지옥의 네 방향에는 여러 별처지옥이 있다고 설명된다.

  • 시니처: 뜨거운 오물과 벌레가 가득한 지옥.
  • 도륜처: 불길과 칼날로 고통받는 곳.
  • 옹숙처: 거대한 가마솥에서 익힌다는 설정의 지옥.
  • 다고처: 죄인을 묶고 매질한다는 지옥.

또 도엽림이라는 칼날 숲도 등장한다.

틀:다크소울

죽어도 리스폰돼서 다시 맞는다.

② 흑승지옥(黑繩地獄, Kālasūtra)

흑승은 검은 줄이라는 뜻이다.

죄인을 뜨겁게 달군 쇠땅 위에 눕혀 검은 쇠줄로 몸에 선을 긋고 그 선을 따라 톱과 도끼로 몸을 자른다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

원문에는 자살한 자가 무조건 흑승지옥에 간다고 적혀 있었는데 이를 모든 불교에서 공통으로 인정하는 교리처럼 적는 것은 부정확하다. 시대와 경전에 따라 흑승지옥의 업인 설명은 달라진다.

전통적인 불교 윤리에서 자살을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는 것은 맞지만 자살 = 자동 흑승지옥 이라는 한 줄 공식으로 불교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다.

흑승지옥 역시 엄청나게 긴 수명이 있다고 설명되며 원문 계산으로는 인간세계 약 13조 년에 해당한다.

위험!

이 문서는 제목이 너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징역 13조년.

여기에도 등환수고처, 전다흑승처, 외취처 등 여러 별처지옥이 있다고 전해진다.

  • 등환수고처(等喚受苦處) : 뜨거운 땅과 칼날 위에서 고통받는 곳.
  • 외취처(外鷲處) : 옥졸에게 추격당하면서 몽둥이와 화살 공격을 받는다는 곳.

코마무라 사진의 만해 흑승천견명왕도 여기서 이름을 따왔다.

③ 중합지옥(衆合地獄, Saṃghāta)

살생·도둑질·음행 등의 업과 연결되어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이름 그대로 서로 합쳐진다는 뜻이며 죄인을 두 개의 거대한 철산 사이에 집어넣고 산을 맞부딪혀 압착해버린다는 설정으로 유명하다.

옥졸들이 죄인을 산 사이로 몰아넣으면 산이 움직여 몸을 으깨버리고, 다시 살아나면 또 반복한다.

경고. 이 문서는 요리를 존나 잘하는 갓-요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이 요리사들의 심기를 건드려 요리사분의 식재료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고기 프레스기.

쇠 갈고리가 깔린 강과 뜨거운 구리물이 가득한 강에 죄인을 던진다는 묘사도 있다.

또 거대한 쇠 코끼리가 죄인을 짓밟거나 맷돌·절구로 갈아버리는 설정도 전한다.

옛날 불교인들 고어물 상상력이 상당하다.

④ 규환지옥(叫喚地獄, Raurava)

규환은 비명을 지른다는 뜻이다.

일부 경전과 전승에서는 술을 지나치게 마시거나 다른 이에게 술을 권하는 업과 연결한다.

옥졸이 죄인을 거대한 쇠가마솥과 번철 등에 던져 삶고 굽고 지진다는 설정이 있다.

뜨겁게 달군 구리물을 입에 들이붓기도 한다.

죄인은 너무 목말라 시원해 보이는 호수를 찾아가지만 물이 아니라 끓는 액체가 들어있다는 낚시도 존재한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지옥에서도 낚시질한다.

원문의 세부 묘사에는 거대한 자라가 죄인을 끓는 물속에 잡아두는 버전도 있다.

규환지옥이라는 이름답게 결론은

아아아아아아악

이다.

⑤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Mahāraurava)

규환지옥 강화판이다.

일부 전승에서는 살생·도둑질·음행·거짓말·음주 등 오계를 여러 차례 어긴 업과 연결한다.

혀와 입을 이용해 거짓말을 한 업 때문에 혀를 뽑거나 입 안을 벌레가 갉아먹는다는 형벌 묘사가 등장한다.

원문에는 이곳의 수명을 인간 기준 248경 9708조 8000억년으로 계산해 놨는데 불교 우주론의 천상·지옥 수명 환산법은 경전과 전승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절대적인 숫자로 받아들이지는 말자.

ㄴ 어차피 1경년 넘어가면 인간 입장에서는 존나 길다는 것밖에 체감이 안 된다.

⑥ 초열지옥(焦熱地獄, Tapana)

염열지옥이라고도 한다.

죄인을 쇠로 만든 성에 가두고 성 전체를 불에 달궈 굽거나 불타는 쇠꼬챙이로 찌른다고 묘사된다.

당연히 여기에서도 죽으면 다시 살아난다.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이쯤 되면 부활이 축복이 아니라 디버프다.

⑦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Pratāpana)

대열지옥·극열지옥이라고도 한다.

초열지옥 강화판.

거대한 불구덩이와 용암, 불타는 쇠꼬챙이 등이 등장한다.

죄인을 불구덩이에 던져 재로 만들어버리고 다시 되살려 반복한다는 설명이 있다.

⑧ 무간지옥(無間地獄, Avīci)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팔열지옥 최종보스.

아비지옥이라고도 한다.

무간(無間)이라는 이름처럼 고통 사이에 틈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불교에서 특히 무거운 죄인 오역죄와 연결된다.

대표적인 오역죄는 부모를 죽이는 것, 아라한을 죽이는 것, 부처의 몸에서 피가 나게 하는 것, 승가의 화합을 깨뜨리는 것 등이다.[6]

시대와 종파에 따라 어떤 행위를 오역죄나 무간업으로 보는지 세부사항은 달라졌다.

불교 설화에서는 무간지옥의 불길과 쇠붙이, 맹금류 등의 형벌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으로 묘사한다.

무간지옥을 무간나락 또는 아비지옥이라고도 부른다.

아비규환(阿鼻叫喚)이라는 표현은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을 합친 말에서 유래했다.

또한 아비치의 어원이다.

팔한지옥(八寒地獄)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팔한지옥은 팔열지옥과 반대로 극심한 추위 때문에 고통받는 여덟 지옥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소개하는 음역은 알부타, 니랄부타, 알찰타, 확확파, 호호파, 올발라, 발특마, 마하발특마이다.[7]

원문에 적힌 한자명은 여러 음역과 의역이 섞여 있었으므로 아래에는 흔히 쓰이는 뜻과 산스크리트계 이름을 함께 적는다.

① 알부타(Arbuda)

추위 때문에 온몸에 물집이 생기고 붓는 지옥.

② 니랄부타(Nirarbuda)

물집이 터지고 피부가 갈라지는 정도로 더 추운 지옥.

③ 알찰타(Aṭaṭa)

추워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고 아타타 같은 신음만 낸다고 해서 붙은 이름.

④ 확확파(Hahava)

입을 움직이기 어려워 목구멍에서 하하바와 비슷한 소리만 내는 지옥.

⑤ 호호파(Huhuva)

추위 때문에 후후바 같은 신음밖에 내지 못한다고 한다.

⑥ 올발라(Utpala)

청련지옥이라고도 한다.

극심한 추위 때문에 피부가 푸른 연꽃처럼 갈라진다고 묘사된다.

⑦ 발특마(Padma)

홍련지옥.

몸이 붉은 연꽃처럼 갈라진다고 한다.

⑧ 마하발특마(Mahāpadma)

대홍련지옥.

팔한지옥 가운데 가장 심한 곳으로 붉게 갈라진 몸이 거대한 연꽃처럼 보일 정도라고 한다.

참고로 블리치 토필패의 만해 대홍련빙륜환이 여기서 이름을 따왔다.

시왕지옥(十王地獄)

요즘 창작물에서 조오오오오오오온나게 등장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

시왕은 위의 인도불교 팔열·팔한지옥과 완전히 같은 체계가 아니다.

죽은 자를 열 명의 왕이 차례대로 심판한다는 십왕신앙은 중국에서 당나라 말기 무렵 형성되고 송나라 시대에 널리 퍼진 동아시아 불교·민간신앙 체계다. 이후 한국과 일본으로 전파됐다.[8]

📄 이 문서는 관료제에 절여져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절차를 위한 절차, 결재를 위한 결재, 회의를 위한 회의가 일상입니다.
일 하나 처리하려면 담당자를 찾고, 담당자를 찾으면 담당 부서가 아니라고 하고, 다시 문의하면 공문부터 보내라고 합니다.
그렇게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채 서류만 늘어납니다.


전통적으로 죽은 뒤 7일마다 심판을 받아 49일까지 일곱 왕을 만나고 이후 100일, 1년, 3년째에 나머지 왕에게 심판받는 구조로 설명된다.

각 왕과 특정 지옥·죄를 정확히 1:1로 대응시키는 방식은 지역과 시대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아래는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민간신앙식 설명 정도로 보자.

① 진광대왕(秦廣大王)

죽은 뒤 첫 번째 심판을 담당한다.

한국의 지옥도에서는 도산지옥 등과 연결되는 경우가 있다.

② 초강대왕(初江大王)

두 번째 심판자.

화탕지옥과 연결되는 전승이 유명하다.

③ 송제대왕(宋帝大王)

세 번째 심판자.

한빙지옥과 연결되는 경우가 있다.

④ 오관대왕(五官大王)

네 번째 심판자.

검수지옥과 연결된다.

⑤ 염라대왕(閻羅大王)

이 문서는 특정 분야나 작품의 최종 보스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사람들이 저승왕 하면 얘만 아는데 사실 시왕 체계에서는 다섯 번째다.

발설지옥과 연결되는 전승이 유명하다.

험담 많이 하면 혓바닥 뽑는다는 그 양반.

⑥ 변성대왕(變成大王)

여섯 번째 심판자.

독사지옥 등과 연결된다.

⑦ 태산대왕(泰山大王)

일곱 번째 심판자.

거해지옥과 연결되는 전승이 있다.

⑧ 평등대왕(平等大王)

여덟 번째 심판자.

철상지옥 등과 연결된다.

정치인들과 기업의 높으신 분들이 많이 가는 곳.

ㄴ 원문 작성자의 희망사항이다.

⑨ 도시대왕(都市大王)

아홉 번째 심판자.

풍도지옥과 연결되는 전승이 있다.

⑩ 오도전륜대왕(五道轉輪大王)

마지막 심판자.

죽은 이가 다음 생에 어느 세계로 윤회할지를 결정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원문에는 모태솔로가 흑암지옥으로 간다고 되어 있었다.

ㄴ 아다라고 지옥 보내지는 않는다. 안심해라. 못한다.

평가

다 적고 보니 진짜 무섭긴 하다. 착하게 살자.

근데 중요한 건 불교의 지옥이 기독교식 영원한 최종감옥과는 개념이 다르다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지옥 역시 윤회하는 육도 가운데 하나라 업보가 다하면 다시 다른 세계에 태어날 수 있다.

그러니까 형량이 1조 년이라 해도 무기징역은 아니다.

ㄴ 1조 년이면 사실상 무기징역 아니냐.

사실 우주도 어찌보면 지옥이라 우주형벌이 주어질지도 모른다. 금성이나 코롯-7b 같은 행성에 가서 벌을 받는다면 매우 끔찍할 것이다.

쭉 읽어봤는데 염라대왕이 그 어떤 흉악범보다 훨씬 잔악무도하다는 것밖에 안 느껴진다.

ㄴ 불교적으로 보면 염라대왕이 재미로 고문하는 것보다는 죄인이 자기 업의 과보를 경험한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편이다.

ㄴ 그래도 설정만 읽으면 고어물 감독이다.

난 대학교 선배가 불자라서 같이 불교를 믿어볼까 했는데 이 팔열지옥의 잔악무도함에 치를 떨어서 개신교를 믿고 집사 안수까지 받았다.

ㄴ 그러나 헬조선 근본주의 개독교회가 더 지옥인건 안비밀.

아니면 그리스 신들 믿던지.... 하데스는 큰죄를 지은게 아니면 다들 잘 살게 해준다는데? 오히려 능력있으면 옆에서 노래부르거나 일시킨다함 ㅎㅎ. 신의 최측근이 되는거임.

ㄴ 문제는 그 큰 죄 중에 신들 조롱하고 비꼬는 것이 포함됨. 당장 디키의 그리스로마신화 문서만 봐도 그리스 신들 열라 까대놨는데...

그냥 북유럽 신화 믿자. 꼭 칼에 찔려죽지 않아도 죽고나면 가는데는 그냥 휑한 세계로 간단다. 저런거 없고 편한곳이래. 만약 전쟁터 끌려가서 전사하면 발할라에 간다는 유명한 이야기도 있다.

ㄴ 근데 모든 전사자가 무조건 발할라에 가는 것도 아니다. 북유럽 신화도 저승 설정이 생각보다 복잡하다.

근데 불교 육도윤회 관점에서 지옥도는 히틀러나 야스쿠니 전범급이나 가는 S~A급 쓰레기들 수용소고 도둑질이나 사람 한두명죽인 스케일로는 가는곳이 아니라고함.

ㄴ 이것도 너무 단순화했다. 불교에서 어떤 업이 어느 지옥의 원인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경전과 종파마다 다르고 살생 자체를 매우 중한 악업으로 보는 전승도 많다.

고로 게으른 갓수 디시충들은 나중에 축생도에서 나무늘보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 파오후라면 너무 많이 처먹은 탓에 아귀도에서 태어날듯.

극한 직업

주의! 이 문서는 어지간한 멘탈로는 견디지 못하는 직업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받는 급여에 비해 넘사벽으로 고되고 힘든 극한직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직업에 종사하려면 정말 엄청난 각오가 필요합니다.
"이 짓을 왜 해야 하나...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하는 거다."

지옥이라는 차원을 관리하는 자들에게는 그렇다 하더라. 헬지구만 해도 미친넘들과 지 잇속 챙기는 놈년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그런지... 차원의 지배자는 존나 힘들다하더라.

참고로 저승 너머에는 도르마무가 산다카더라.

진정한 지옥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You know nothing. Hell is only a word. The reality is much, much worse.
아무것도 모르는군. 지옥은 단어에 불과해. 현실은 훨씬, 훨씬 끔찍하지.

”
 
—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의 위어 박사

원문에는 영어가 hell in only a word라고 되어 있었는데 hell is only a word가 맞다.[9]

위 지옥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곳으로 이벤트 호라이즌에서 우주선이 다녀온 정체불명의 차원이다.

우리 머가리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초공간이며 인간들이 그냥 편의상 지옥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즉 코즈믹 호러.

워해머의 워프와 비교되기도 한다.

카오스 신같은 존나게 위험하고 센 우주적 존재가 살 것 같은 곳.

사실 한국이라 카더라.

기타

지옥대솔족이 거주하고 있다.

신도림역, 영등포구, 신길역의 이명이기도 하다.

그러나 요즘 헬지구답게 별별 이유로 사람이 죽는데 자살하면 자동으로 흑승지옥 같은 것은 위에서 말했듯 불교 전체의 공통 공식이 아니다.

우주에 있는 행성들을 보면 진짜 지옥행성들이 많다.

당장 금성은 표면온도가 약 460℃이고 대기압도 지구의 약 90배에 달하는 진짜 불지옥이다.

코롯-7b 같은 초고온 암석형 외계행성도 사람이 살 수 있는 곳과는 거리가 존나 멀다.

궁금한 거

통감은 결국 피부가 느끼는 거니까 영혼만 지옥에 가면 안 아프지 않을까? 영혼을 지지든 볶든 튀기든 아무런 감각이 없을 거 같은데 천국도 감각이 없으니까 좋은 곳은 아닐 거 같기도 하고...

진지 빨자면 종교에서는 이런 문제를 피하려고 사후의 존재가 어떤 식으로든 고통이나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독교 전통에서는 최후의 부활 이후 육체까지 부활한다는 교리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몸 없으면 통각도 없는데?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ㄴ 그럼 성감대도 존나 증폭된다는거네?

ㄴ 이상한 데로 가지 마라.

근데 기독교식의 지옥을 보자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이니 나발이니 사방에 깔려있고 과학자, 철학자, 음악가, 작가, 스포츠인, 학자, 너 등등 죄다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근본주의 전도자가 있는데

ㄴ 모든 기독교 교파가 비기독교인 직업군 죄다 자동지옥이라고 단순하게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진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있고 거기서 무한한 에너지를 뽑을 수 있다면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 존나 똑똑합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호구가 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영구기관 발견

이다.

과학자들이 골빈 인간들도 아니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무한 동력이 눈앞에 있는데 학원도시 귀때기 쳐날리는 오버 테크놀로지를 깔아놓고 살아도 이상할 건 없지 않나?

ㄴ 둠 시리즈에서 과학자들이 그걸 알아채고 써먹다가 화성, 지구 좆망. ^오^

철학자나 예술가들이 거기다 문화를 구축하고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냉각장치 깔고 장군들이 병력을 모아 천국 침략하면 되지 않을까?

천국? 24시간 꽃밭에 누워서 찬송가 메들리 외에 다른거 있냐?

ㄴ 악마가 그걸 허락해 준다면얔.

ㄴ 그리고 지옥이라는 설정 자체가 죄인들이 도시 만들고 냉각수 돌리면서 적응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게 문제다.

ㄴ 불타는것같이 괴롭댔지 진짜 불탄댔냐.

ㄴ 신약에서는 게헤나의 불, 꺼지지 않는 불, 불가마, 영원한 불, 불과 유황의 못 등의 표현이 실제로 여러 번 등장한다. 다만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할지 상징적으로 해석할지는 기독교 내부에서도 논쟁이 있다.

문제는 장군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부하와 민간인을 학살하고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면 종교 이전에 인간사회에서도 그냥 범죄자다.

우주적 존재의 경우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우주적 존재 혹은 우주 그 자체나 우주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자는 너무나 거대하거나 세서 보는 것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우니 늦기 전에... 이미 늦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우주 또는 다중우주, 옴니버스의 높으신 분들은 갈 일이 없다하더라. 살생을 저지르든 말든 관리자니까 ㅇㅇ 하고 넘어가준다.

ㄴ 어느 종교 설정인지부터 말해라.

그리고 얘네들 없으면 지옥이고 나발이고 다 사라진다.

존나 센 우주적 존재인 경우 모든 것의 창조주일 가능성이 존나게 높아서 그렇다.

토론중 이미 그 자체로 또다른 지옥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ㄴ 무슨 토론?

지구촌 지옥

인구밀도가 높으면 다 지옥이다. 왜냐 하면 인구밀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뭘해도 경쟁이 개빡세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취직도 개빡세지고 입학도 개빡세지고 오디션도 개빡세진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장려정책이나 하는 한국 정부새끼들은 천하의 개쌍놈들이다.

ㄴ 인구밀도가 높으면 주택·교통·환경 문제에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인구밀도 하나만으로 삶의 질이나 경쟁 수준이 자동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싱가포르와 네덜란드도 인구밀도는 존나 높다.

2025년 기준 대략적인 인구밀도는 다음과 같다.[10]

ㄴ 원문에 있던 방글라데시 1,100명, 대한민국 555명은 오래된 수치다.

ㄴ 이 세 국가들 모두 인구가 많은게 아니라 땅이 좁은거다.

ㄴ 아니, 방글라데시 인구는 2025년 기준 약 1억 7천만 명이라 절대적으로도 많다.

디키러들은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결혼과 섹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

못한다.

ㄴ goza?

ㄴ 아다겠지...

결론: 타노스가 옳았다.

ㄴ 인구통계 얘기하다 왜 우주 학살범을 소환하냐.

진실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눈앞에 존재하는 거다.

다른 행성계로 나아가면 더한 것이 있다고 한다.

지옥을 굳이 사후세계에서 찾을 필요 없이 인간이 1초도 못 버틸 환경은 우주에 널려 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모순

주의. 이 문서는 심히 진지하여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놀랍게도 디시위키에서 진지를 빨고 있습니다. 노잼이다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시어 이 문서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기독교의 지옥·구원 교리에 제기할 수 있는 철학적 귀류법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실제로 사람을 죽이라는 뜻이 아니다.

기독교의 비자발적 불신자나 어린아이에게 구원의 가능성이 있다고 가정하면 이상한 사고실험이 생긴다.

만약 신앙 여부를 판단할 능력이 생기기 전에 죽은 아이가 무조건 천국에 간다고 단순하게 전제한다면

그 아이가 나중에 불신자가 되어 지옥에 갈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미리 죽이는 것이 아이 입장에서는 더 좋은가?

라는 끔찍한 역설이 생긴다.

당연히 실제 기독교 윤리에서 이런 결론을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살인은 그 자체로 중대한 죄이며 타인의 삶과 자유를 빼앗는 행위를 구원을 명분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고 본다.

그리고 애초에 죽은 모든 영아가 자동으로 천국에 간다는 명제가 모든 기독교 교파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정의된 것도 아니다.

가톨릭 역시 세례받지 못하고 죽은 영아의 운명을 확정적으로 지옥 또는 림보라고 선언하지 않고 하느님의 자비에 맡기면서 구원을 희망할 근거가 있다고 설명한다.[11]

원문에는 과거 멕시코와 페루에 간 스페인 교인들이 갓난 원주민 아이에게 세례를 준 뒤 천국에 보내려고 직접 죽였다고 적혀 있었다.

ㄴ 이건 신뢰할 만한 사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가톨릭 선교사들이 죽어가는 원주민 영아에게 서둘러 세례를 주고 아이가 곧 죽으면 구원받았다고 기뻐한 기록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선교사가 구원을 목적으로 세례한 영아를 의도적으로 살해했다는 위 문장은 별개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해당 부분을 역사적 사실처럼 적으면 안 된다.

이 논점에서 더 큰 문제는 영원한 지옥과 전지전능하고 완전히 선한 신을 어떻게 동시에 설명하느냐이다.

죄인이 유한한 생애 동안 저지른 잘못에 대해 왜 무한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가?

신이 모든 것을 미리 안다면 인간이 지옥에 갈 것 역시 창조 이전부터 알았던 것 아닌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고 하지만 신은 애초에 인간이 존재할지 여부, 어떤 육체와 환경에서 태어날지 여부를 인간에게 선택하게 하지 않았다.

이런 문제는 악의 문제, 예정론, 자유의지론, 보편구원론 등과 이어지는 기독교 철학의 오래된 떡밥이다.

또 인간의 의지가 실제로 얼마나 자유로운지도 문제다.

기억, 호르몬, 뇌손상, 정신질환, 치매 등은 인간의 성격과 판단을 크게 바꿀 수 있다.

극구 하나님을 부정하던 사람이 치매에 걸린 뒤 갑자기 열렬한 신도가 된다면 어느 상태가 그 사람의 자유의지인가?

반대로 독실한 신자가 뇌손상 이후 신앙을 완전히 잃었다면 그것도 영혼의 선택인가?

이 문제는 영혼이 육체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주장에도 질문을 던진다.

언어, 기억, 성격, 판단력이 뇌의 변화에 따라 바뀐다면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은 도대체 어떤 성격과 기억을 가지고 있는가?

사이코패스의 영혼도 사이코패스인가?

후천적 뇌손상을 입은 사람의 영혼은 손상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가?

종교에서는 여러 방식의 답을 내놓지만 실증적으로 확인할 방법은 현재 없다.

과거에는 자녀를 부모의 소유물처럼 인식하고 제물로 바치거나 부모가 자녀의 생사여탈권을 갖는 문화도 있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아동 학대와 자녀 살해를 중대한 범죄로 본다.

그런데 만물을 창조한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자신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영원히 고통받는 체계를 만들었다면 그 행위가 어떻게 절대선과 양립할 수 있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반대로 전통적 기독교에서는 신이 인간을 억지로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유롭게 신과의 관계를 영원히 거부한 결과가 지옥이라고 답하기도 한다. 가톨릭 교리서도 이를 하느님과의 친교에서 스스로를 최종적으로 배제한 상태라고 설명한다.[12]

그러면 또

전지전능한 신은 왜 그런 선택을 할 인간을 처음부터 창조했나?

라는 질문이 튀어나온다.

♾️
무한루프에 빠진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똑같은 상황이나 논리, 행동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무한루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분명 아까 본 것 같은데 또 나오고,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탈출구를 찾았다면 축하드립니다. 아마 그것도 루프의 일부일 겁니다.

이래서 2천년째 싸우는 주제다.

남의 밑에 있는게 천국이라면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지옥에서 돌아온 이호성

주의! 이 문서는 死에 관한 것을 다룬당께.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死번만 치랑께.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주의! 이 문서는 死에 관한 것을 다룬당께.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死번만 치랑께.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주의! 이 문서는 死에 관한 것을 다룬당께.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死번만 치랑께.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주의! 이 문서는 死에 관한 것을 다룬당께.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死번만 치랑께.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어? 왜 死 번 써져요?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나랑께 빨리문좀 열어보랑께 死번째는 너랑께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인물은(는)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노오오력충도 따라갈 수 없는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니 처맞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이 인물에개 개겨서 개같이 처맞아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호성이 지옥에서 염라대왕을 조지고 돌아왔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지옥도 포기할 만큼 죄를 많이 지으면?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원문에서는 중국에서 태어난다고 한다.

여기서 죄를 덜 지으면 탈출하게되는 기회가 생긴다.

관련 문서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