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에서 중간체급.
그리크지도 작지도않다 걍노말함
강자가 웰터급과 더불어 상당히 많음(남성 평균 체중이 이 정도 이므로)
알바레즈 안요스 하빕 퍼거슨 세로니 등
세로니는 웰터지만 애매해서 다시 라이트로
감량도 가능함
세로니가 안요스 페티스한텐 쳐발렸지만
안요스쳐바르고 페티스 간신히 이긴 알바레즈
개찢었음
근데 그 알바레즈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개찢었음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는 알바레즈전 승리후 기자회견에서 아이가 생겼고 가정에 충실하겠다고 말하여 방어전은 저 멀리...
현재 상황으로 라이트급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대항마로 지목된 마이클 존슨에게 가볍게 승리하였고
라이트급 모두가 하빕을 피하는 가운데 다음 상대로 토니 퍼거슨을 지목하여 둘의 잠정 챔피언전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