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녹색 시트러스계 과일이다,
rh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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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라임 바로 이거임 지상에 강림 니껀 아님 이미 주님 곁으로 가심 한심 내 결심에 따른 책임 포기의 속삭임 니 대가리 맥아리 없는 그냥 엉터리 인생이 미스터리 다물어 아가리 맛있어 마가린 내 래핑은 잘 붙어 마치 테이핑 치기나 해 탭핑 래핑할 때의 제스쳐는 팝핀 죽은 목숨도 살린 게이밍 내가 파온 건 무려 파나마 운하급 집에서만 입는 파자마처럼 방구석에 있을 순 없잖아 걱정마 우리 모습 봐 앞을 내다 봐 포기 하지 마 걸어 봐 발 하나가 인생의 큰 도약 희망만이 우리몸에 보약 그냥 장난으로 쓴 가사 ay
ㄴ병신
래퍼 라임몬스터의 랩 시험장
콩쥐팥쥐"'처럼 난 비트에 "'쿵칫탁취"' 빗트박스를 뱉어대지 "'굳이 난이"' 세계를 정복해되지만 "'군림한지"" 별로안되서 맛을 봐야함 yo 구찌는 '"간지안"' 나지만 '"사실 난"' 입지YO BEAT CHANGE
BEAT-eminem till i collapse 뿜뿌붐붐부부룹뿜뿜 ×4 MC구리:요 기타비트 오지구요 어쨌던 래퍼 라임몬스터님 랩해주시죠 let's gidit!!!!
'"기술의 부기영화"' "'지루해"'도 '"우린 선사해'" '"필요해"' 네겐 "'누군가가"' 그건바로나지 '"나를봐"'
'"묶지나는'" 신 "'발을 꽉" "'내 role model'"의 영혼이'"가득차"' '"오른다"' '"오를만"'했던 내 주가가 '"오늘달 안에 오른다
펑!!!!! MC구리:요 다친 몬스터 물론 아냐 랩몬스터 ay ay yo swaaaaaaaaa 에이에이에이 yo swag
터져버릴 "'수도'" "'이건 건져버릴 '"풍경'" 니놈들 "'나한테다 죽었으
fxxk yo fxxk every body who's top? 누가 탑이냐고?
스몰뱅 탑:제가 탑임미다
라임몬스터:에요 넌 탑이아니쥐 이게 힙합이고 마이 라잎 나의 삼미지!!!.
스몰뱅 탑:???! 기분나쁘내여 비트 첵요 뱉어댔어 랩을 아머 래퍼 yo
다음시가네 계속
라임으로 유명한 래퍼
- 버벌진트 - 한국어 다음절 라임의 창시자. 90년대처럼 "학교, 종교, 육교"같이 문장의 마지막 음절만 라임을 맞추는 것에서 벗어나 문장 전체를 라임으로 만들기도 하고(Overclass), 단순히 단어의 모음을 맞추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간의 라임 혼용이나 어절 파괴 라임 등 다양한 스타일의 라임 연구를 2000년대 초에 해냈다. 실제로 버벌진트가 영어를 잘해서 그런지 버벌진트의 랩을 들어보면 한국어 랩이라도 영어랩처럼 라임을 촘촘하고 자연스럽게 배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데프콘 - 버벌진트와 더불어서 다음절 라임을 잘 활용한 1세대 래퍼로 꼽힌다. 바로 밑에 서술된 피타입, 버벌진트와 함께 다음절 라임을 연구하던 SNP 동호회 출신이었다.
- 피타입
- 화나
- 래원
- 씨잼 - 킁에서 이모/멈블 랩에 맞춘 새로운 한국어 라임 방법론을 제시했다.
주식회사
라임자산운용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