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구쥐 트윈스의 영원할 것 같았던 안방마님 조잉금님의 용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광채를 뜻한다.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 선수나 관중을 바라보실 때 발휘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