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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존나 나쁜 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인류에게 패악을 끼치는 쓰레기 같은 제도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있다면 1초라도 빨리 없애야 합니다.
걍 삭제할까하다가 냅둔다.
원주민들 대놓고 학살한 미국과 달리 원주민들에게 우호적이라고 빨릴수 있었던 캐나다가 저지른 희대의 병신짓이자 개독=탈레반임을 확실히 증명한 사례.
19세기쯤에 캐나다 정부하고 개독들이 원주민들을 유럽화시키겠다고 원주민 애새끼들을 억지로 우겨넣어서[1] 만든 기숙학교이다. 개독선생들이 여기서 원주민들 허구하면 때리고 쌍욕하고 강간하고 별짓을 다했단다. 또 선생이 개독이랍시고 이를 이용해 원주민 토착문화, 언어 죄다 박살내놨고.
요약해서 개독들이 정부 지원받고 원주민 꼬꼬마~급식충들을 어디 감금시켜놓고 홍위병짓을 했다고 보면된다. 것도 19세기부터 1996년까지.
이 좆씨발같은 학교에 원주민들을 싸그리다 우겨넣은 결과 캐나다 원주민들은 신체+머리+성격모든것이 나락으로 떨어져 사회에서는 똥수저가 되었고 이 학교가 존나 오랫동안 운영되면서 결국 디키에서 유토피아라고 빨리는 캐나다임에도 민생은 헬조선~헬보딸급이 되었다.
나중에 2014년쯤에 쥐스탱 트뤼도가 이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시행하고 정부에서 공식사과[2]+교과서에 넣어서 가르치게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