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미국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양키성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놀랍게도 다저 스타디움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국뽕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로이 캄파넬라
Roy Campanella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No.39 | |
| 기본 정보 | |
| 생년 월일 | 1921년 11월 19일 |
| 출생지 |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
| 국적 | 미국 |
| 선수 정보 | |
| 입단 | 1948년 브루클린 다저스 |
| 투타 | 우투우타 |
| 포지션 | 포수 |
| 경력 | LA 다저스(1948~1957) |
꺼지지 않는 불꽃.
요기 베라의 라이벌.
타격에 수비력까지 겸비한 누구보다 믿음직스러운 포수다. 특히 수비력은 최상급. 통산 도루 저지율 57%는 지금까지 따라올 사람이 없는 기록이다. 괜히 타이 콥이 역대 최고의 포수 중 하나라고 치켜세우겠냐
니그로리그 시절 구르지만 않았어도 더 오랜 전성기를 보냈겠지만 니그로리그때 지나치게 혹사한 탓에 메이저에선 10년만에 퍼져버린다.
뭐 퍼진건 둘째치고 자동차타고 가다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전복되서 아예 골로 갔지만.
자동차 사고로 몸이 아작나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생 내내 다저스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사람들에게 더욱 더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었다.
그의 투혼을 기리기 위해 다저스에선 캄파넬라 상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수여하고있다.
| “ |
I asked God for strength, that I might achieve. I was made weak, that I might learn humbly to obey. 나는 신에게 강하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러나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허함을 배울 수 있도록.
나는 건강을 부탁했다.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병약함을 받았다.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는 부자가 되길 원했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그러나 나는 가난함을 받았다. 더 현명해질 수 있도록.
나는 힘을 원했다.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나약했다. 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내 삶을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원했다. 그러나 대신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삶을 받았다.
나는 내가 부탁한 것들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받았다. 신은 내 기도에 대한 대답을 들어줬다. 나는 가장 축복 받은 사람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