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록맨 클래식 시리즈 , 혹은 록맨 정규 시리즈라고 부름
1980년대에 시작해서 2010년 끝을 봄 그러나 2018년에 11로 관을 차고 예토전생
후대에 나온 시리즈들은 이리저리 이상한것들과 버무려놔서 뭔지 모르겠다
폭망했지만 브금들은 갓브금이고 몇몇 좆같은 똥들만 빼면 게임 자체도 ㅅㅌㅊ이기는 하다.
흔히 록맨 2를 갓게임이라고 찬양하지만 실상은 록맨7이 갓게임이다.
그나저나 특수무기라 해봤자 약점찌르기, 아이템 따먹기외에는 딱총보다 못한게 수두룩하다. 이건 X시리즈도 마찬가지지만.
특징
이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사실 차지샷이 나온 이후로 특수무기를 잘 안쓰는 게 현실이다. 예외로 4처럼 좋은 경우도 있지만 필자는 귀찮아서 차지샷 쓴다. 결정적으로 잔량제한이 있는 특수무기에 비해서 차지샷은 무한정 쓸 수 있다. 또한 무기 셀렉트로 들어가야해서 귀찮기도 함. 이걸 6에서 에너지 밸런서로 해결하지만 필자는 이것 역시 귀찮아서 차지샷으로 진행하는 편이다. 솔직히 클래식은 천천히 진행해도 차지샷만 잘 쓰면 쉽게 풀어갈 수 있다. 그나마 7은 차지샷이 쓰레기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보스 잡을 땐 쓰는 편이고 이쪽도 특수무기가 시원찮기 때문에 그저 슈퍼록맨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이다. 8에서 나사로 강화하면 밸붕 차지샷을 쓸 수 있으니 꼭 써라, 두번 써라.
결국 9~10에서 좆나후지네식 추억팔이로 삭제하다가 욕을 오지게 먹었는지 11에서 슬라이딩과 함께 부활한다.
(추억팔이 9~10을 제외한) 노차지샷 시리즈로 버스터 플레이가 용이한 시리즈는 2다. 알다시피 1은 특수무기가 없으면 살인적인 난이도, 3은 도쿠로봇 때문이다.
악당들이 멍청하다는 전통이 있다. 가시에 한 방에 죽는 주인공 일행 정도야 스파이크 무기로 무장시켜 싹쓸이하면 되는데 왜 안 하나 몰라.
예토전생 - 록맨 레거시 컬렉션 & 록맨 11
깨어나세요, 용사여!
최근에는 록맨 클래식 시리즈를 모아놓은 록맨 레거시 컬렉션을 내놓았는데 이게 캡콤이 생각할때 의외로 잘팔렸고 좆나후지네 Cage가 록맨 조무사 게임을 잘못 만들어서 결국 보다못한 캡콤이 직접 나서서 록맨 11로 예토전생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