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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Fresh Meat!!!!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캄보디아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독립 캄보디아의 마지막 수상이자 크메르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다.
1913년 프랑스 식민시절 화교와 크메르족의 혼혈아로 태어났고(본인은 이 사실을 부인했다고 한다.), 젊어서 베트남의 사이공에서 인도지나총독부의 군사훈련을 받고 장성의 자리까지 올라갔다.
이후 40년대에 정계에 입문해서 캄보디아혁신당의 당수로 취임하고 애국보수 정치인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허구한 날 좌빨새끼들이 호지명이랑 월맹한테 부화뇌동해서 노로돔 씨하눅 수상과 상쿰당 흔들기에 동참하면 이를 저지했다. 덕분에 씨하눅 수상의 총애를 받고 50~60년대에는 총사령관, 국방상, 부수상, 수상의 요직까지 거쳤다. 하지만 씨하눅의 줄타기 외교가 못마땅하여 1970년에 직접 친미 쿠데타를 일으켜 씨하눅과 왕정을 붕괴시킨다. 이후 론놀 본인이 왕궁으로 가서 씨하눅의 어머니인 꼬싸막여왕 앞에 사죄한 덕분에 왕족은 순탄하게 망명했지만, 껌뽕짬도, 따깨오도, 껌뽓도에서 대규모 반론놀 시위가 일어나자 이를 유혈진압했다.
이후 크메르공화국을 세워 쳉헹을 꼭두각시로 내세우며 간을 보다가 1972년에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미국의 지원을 받아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신크메르주의를 국시로 삼아 크메르크롬과 북크메르의 통합으로 크메르제국의 재건을 도모했지만, 갈수록 대국적이지 못한 내정을 실시하고 미군의 공중폭격을 허용해 많은 사상자를 낳게 만들어 민심을 잃었다. 게다가 캄보디아 내 월남인들을 학살해서 월맹을 자극했으며, 그들의 지원을 받은 뽈뽓의 공산군에 의해 쫓겨나서 미국으로 망명해 거기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