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이 카드가 펜듈럼 존에 존재하는 한 1번만, 자신 또는 상대의 펜듈럼 존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펜듈럼 효과) 동지들의 힘을 얻어 성장한 "룡검사 라스터P(펜듈럼)"의 모습. 수수께끼의 저주에 걸려 용마족과 닮은 용의 힘을 발현하고 있지만, 그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려, 진상은 불분명하다. "용화의 비법"이 그 저주와 기억을 풀어낼 열쇠라고 믿으며, 오늘도 악의 마왕을 토벌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하고 있다.
유희왕에 등장하는 펜듈럼 몬스터.
라스터p보다는 아니지만 일단 얘도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용호상박이라는 좆같은 카드로 EM룡검사에서 지랄을 하곤 했다
일반 몬스터라서 래스큐 래빗이나 예상외로 나올 수가 있으며,
거기다가 라스터p와 달리 소재 제한도 없어서 전개하기에는 훨씬 편하다.
지금은 라스터p가 제한을 먹어서 투입이 더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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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펜듈럼이 전부 좆된 지금 환경에서는 개나 주는 카드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