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이다. 에르메스, 샤넬과 함께 3대 명품 브랜드로 통한다.
자꾸 구찌랑 비교하는데 구찌는 샤넬이나 루이비통보다는 확실히 아래임.
가방이 가장 유명한 명품 브랜드인데 가방의 가격대는 200만원대부터 수천만원대까지 다양하다.
김치녀들이 PVC 비닐 재질로 된 가방을 300만원대에 구입한다는 일명 지영이백이기도 하다
근데 루이비통에서 2~300만원대 가방은 좀 저가 라인업이고, 고가 라인업은 트위스트 같이 600만원짜리 백도 있고 카퓌신백은 기본 가격만 800~900만원 이상에다 악어 가죽으로 된 카퓌신백은 4~5,000만원이다. 가격도 꾸준히 오르고있다.
샤넬과 더불어 이거 사달라는 여친은 필시 김치녀가 분명하므로 전구를 준비하거나 헤어질 것을 추천한다
지갑의 경우 남자 지갑 기준으로 가장 싼 기본형 PVC 반지갑 모델이 6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근데 좀 이쁘다 싶은 제품은 반지갑이라도 80만원대가 그냥 넘어간다. 개인적으로는 타이가가 이뻐보인다. 하지만 에피 라인업이나 타이가 라인업 가격은 조그만한 반지갑도 80만원이 넘고, 장지갑이 100만원대가 넘으니 니같은 흙수저그지는 얼씬도 안하길 바란다. 여자 장지갑은 200만원 넘는것도 있다.
최근에는 너무 흔해진 나머지 매출이 적자라고 한다. 개나소나 갖고 있으니 희소성이 떨어져서 잘 안산다나 뭐라나
ㄴ명품브랜드중 매출 1위인데 무슨 적자?
2019년에는 무선 이어폰이랑 스마트 워치도 출시했는데, 무선 이어폰의 가격이 138만원이고 스마트 워치는 318만원~548만원에 형성되어있다.
의외로 롤독겜과 콜라보를 한 적이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세계대회 우승 트로피를 디자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