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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년의 프랑스를 여행하는 기억이 삭제당한 스토리

스팀에서 데이어스 엑스 다음으로 할만한 사이버펑크 장르 게임이다.

맵이나 캐릭터등 디자인은 예쁜데 상호작용같은 건 거의 없다.게임을 진행하면서 스토리보다는 설정그림 잠금풀려고 한다.

전투도 콤보로 리듬게임 하는 것처럼 발→주먹→주먹→발 이렇게 때려야하기 때문에 짜증과 수면을 유발한다.

전투 시스템말고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기억조작이라고 아주 좆같은 걸 해야하는 데.얼마나 좆같냐면 베데스다식 열쇠잠금풀기 매우어려움을 10번 연속으로 해체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제작사 이 게임을 만든후에 내놓은 작품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인데.같은 제작사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