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으로 노력의 가성비가 조금이나마 올라갈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개요
미국의 배우이다. 프랭크 램파드라는 가명으로 축구선수도 하고있다.
최근 연예가중계에서 고문을 당했다
소개
대표작은 테이큰
널 찾아다닐 거다.
널 찾아내서...
...죽여버리겠다..
요즘 늙었다
한국에선 테이큰으로 유명세를 탔다.
존나 묵직한아재가 슥슥삭삭 스피드한 액션을 해서
헬조센에서 뿅갔다.
거기가 매우 크다고 하다 ㄷㄷㄷ 영화에서 나체로 달리는 모습이 나왔는데 자세히 보면 묵직한게 흔들흔들 거리는게 보인다.
사실 코난과 김전일급으로 엮이면 위험한 분이시다. 이 분과 무슨 교통수단을 타기라도 하면 어김없이 테러가 일어나기 때문에 타는 걸 보면 내리는 게 상책.
근황
한국전쟁을 주제로 하는 한국영화에 맥아더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한다.
때는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은 일본 점령군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쇼군의 딸을 납치해가는데......
맥아더(리암 니슨 분) 전화를 받으며
"I don't know who you are......"
최근에 PC충들한테 걸려서 시달리고 있다 발단은 이렇다 40년전에 여성 지인이 흑인에게 성폭행해서 흑인을 줘패고 싶다는 말을 했다
근데 그걸 외국판 기레기들이 리암 니슨 흑인 패고 싶어...같은 제목으로 어그로가 끌려서 행사 전부 취소당하고 있다
이걸로 흑인 전부를 비하한건 좀 오바가 아니냐 이런식은 그럴 수 있는데 그렇다고 이걸로 매장시키는건 오바 아님?
매장하는 이유가 그 전부터 우리 모두 인종차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미투는 마녀사냥요소가 있다 이런식에 발언이 쌓여서 그런걸로 보인다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349928?cloc=dcnewsj%7Chome%7Cnewslist1-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