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평안북도 운산군 북진면 출생.
대한민국의 민주사회주의자이자 교수이다.
한국의 버니 샌더스라고 할 수 있겠다. 한 가지 흑역사가 있다면 냉전기에 문화대혁명을 옹호했다는 거... 하지만 그건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이고 장폴 샤르트르 같은 지식인들도 저지른 잘못된 정보에 따른 오류다.
...라고 누가 멍청한 소리를 적었는지 모르겠지만 리영희 개새끼 맞다. 이 새끼는 친중주의자로서 문화대혁명 같은 개지랄을 정보 부족이라고 운운하면서 좆같은 쉴드를 치고 있다.
그렇다면 리영희가 훗날 문화대혁명의 실상을 알게 된 이후 중국에 대한 시각을 수정했어야 했는데 전혀 하지 않았다. 나라면 쪽팔려서라도 그 전에 써놓은 병신 서적 전부 헛소리라고 묻어버릴텐데 죽어서도 계속 출판 중이다.
애초에 대한민국의 좆같은 친중주의자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냐? 이 새끼 책보고 자란 좆 똥멍청이 386세대다. 이 새끼가 70년대 후반부터 전환시대 논리 8억인의 나라 중국백서 이런 좆같은 친중저서들 저술했고 똥멍청이 386 새대가리 새끼들이 이 새끼 책의 내용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좆같은 친중주의자짓 하고 있다. 참나 버니 샌더스 멍청이와 같은 인간을 모시는 똥멍청이 제자들 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