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ㄴ 사탄 숭배자
본명:리카르도 레이바 무뇨스 라미레스
1960년 2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출생
일명 나이트 스토커,1984년에서 1985년까지 로스엔젤로스 교외를 중심으로 무차별적으로 민가를 습격하고 폭행, 강간, 강도 등을 일삼는데 그 숫자가 무려 13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2013년 교도소 사형수로 지내다가 B세포 림프종으로 인해 지옥으로 꺼졌다.
생애
텍사스 엘파소에서 가난한 멕시코계 가정에서 태어나 사춘기 전까진 비교적 평범했다고 전해지지만, 가정불화로 어머니가 맨날 디키러들 주장대로 3일에 한번씩 맞는 모습으로 거의 쳐맞으며
지냈으며 그런 아버지 밑에서 불안정하게 자라난다. 그러다가 사춘기부터 제대로 꼬이기 시작하는데 그의 사촌 형이 베트남 전쟁에서 대단히 활약했던 참전 용사였는데,
12살의 라미레스를 초대하여 같이 약도 피고, 자기가 했던 일 심지어 죽이거나 여성을 해꼬지 한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무용담을 늘어놓았다. 이때 그에게 잘못된 환상이 심어져서
결국 이것이 범죄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라고 보는 전문가들이 적지 않게 있다고 한다.
아무튼 중학교 때부터도 그랬지만 고등학교 들어가서도 적응을 못해서 중퇴하고 처음엔 좀도둑과 강도로 시작해서 점점 대범해지기 시작하여
1984년부터 사람을 직접 죽이기까지 이르게 되는데 이때 그는 여자는 덮치고 남자는 총으로 쏴서 살해했다. 또 그의 심볼인 악마의 상징인 오각형 별모양도 남기고 때론 피해자에게 이를 직접 지시하여 자신을 따르게도 만들었다.
수사망이 좁혀오자 쫄렸는지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같은 짓들을 벌이다가 85년 다시 LA로 돌아왔으나 이때 여러 증거들이 종합적으로 모여 그의 신원이 언론에 전부 까발려지고 이를 알지 못했는지 편의점에 아무 생각없이 취식을 하러 갔다가 결국 만천하에 살인범 아웃팅을 당하고 제대로 인실좆을 당하게 된다.
이후
14개월 동안 재판을 해서 유명세를 타게 된 리차드는 그를 추종하는 무리 중 한 여성과 만나 결혼식까지 올리게 된다.
결국 살인 14건, 미수 5건, 성폭행 11건, 강도 14건 등의 혐의로 사형을 받고 감옥에서 썩다가 13년에 지병이 도져서 결국 염라대왕을 만나고 악마들에게 참교육 당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