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풍미했던 라틴 팝 가수.
1998년 월드컵 주제가 음반 제작에도 참여해 그가 부른 <La Copa De La Vida (The Cup of Life)>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의 공식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월드컵 버프를 제대로 받은 덕분에 유럽 싱글 차트를 정복했을 뿐만 아니라,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는 모든 나라에서 이 노래를 따라 불렀다고 해도 될 정도로 대박을 쳤다.
이어서 발매한 4번째 정규 앨범 <Vuelve>은 스페인어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후 월드와이드 앨범 판매량이 약 800만장이 넘었다.
Livin la vida loca도 빼놓으면 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