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의 팬들 앞에서 절대로 이분을 까지 마십시오.
정말로 잘못 까다가도 디시위키에서는 안전을 보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모두 레전드에게 예의를 갖춥시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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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ㄴ 나이먹은 지금은 아니지만 전성기 시절 말하는거다.
전무후무 퀸오브팝. 팝의여왕님이시다. 아니 그냥 왕이다. 아니 그냥 신이다. 역대 여가수 앨범판매량 1위 싱글판매량 1위에 빛나는 어마어마한 여자다. 이 여자보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남자가수도 4~5명정도.
콘서트만 돌아도 수천억을 앉은 자리에서 버는 퀸오브퀸이다. 상업적으로도 엄청나게 성공을 했지만 비평쪽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다.
아이콘, 심벌, 운동가... 그냥 킹돈나...갓돈나..황돈나...빛돈나..
관종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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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시절엔 몇 년 전의 레이디 가가나 마일리 사이러스를 능가하는 미친년이었다. 그녀의 관종짓을 나열해보자면
- 1984년 시상식 무대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온 몸을 구르며 야시시한 퍼포먼스를 함
- 1986년 10대의 임신에 관한 노래를 냄 ('아빠 나 아기기를거야 훈계하지마!!'라는 내용)
- 1987년 뮤직비디오에서 스트립 댄서로 등장했는데 왠 초딩이랑 바람남
- 1989년 뮤직비디오에서 십자가 불태움
- 1991년쯤 콘서트에서 자위행위 퍼포먼스를 함. 이쯤되면 진짜 미친년이다
- 1992년쯤 아주 더러울정도로 야한 뮤직비디오들을 발표. 그쪽 취향이 아니라면 상당히 거부감이 든다.
- 1993년엔 앨범 홍보를 위해 자신의 누드집을 발간하는 패기를 보여줌. (하지만 그 앨범은 폭망ㅋ) 이젠 가수인지 에로배우인지 헷갈린다.
- 좀 잠잠한 듯 싶더니 2003년 뮤직비디오에서 당시 지지율이 90%대이던 조지 W. 부시 정부의 이라크 전쟁을 비난함. 이 사건이 이후 마돈나의 빌보드 차트 순위가 잘 안나오는 이유.
- 2006년쯤 콘서트에서 크리스탈 십자가에 매달려서 예수 코스프레를 함.
자꾸 신성모독을 해서 러시아 마피아한테 살해협박을 받아도 눈썹 하나 꿈쩍안하는 무서운 아줌마다.
- 마돈나 sns 가봐라 관종짓이 여간보통이 아님 ㄹㅇ..
마이클 잭슨 일화
어떤 병신새끼가 여기에다가 마이클 잭슨과 섹스했다고 지좆대로 갈겨놓았는데 근거없는 개지랄이다
마돈나가 잭슨앞에서 먼저 옷을 벗어재끼며 유혹하여 음침한 분위기를 조성한건 맞다
그러나 잭슨은 도리어 춥다고 옷을 다시 입혀주었다며 잭슨은 마돈나가 유혹하지못한 남자라는건 알 사람은 아는 유명한 이야기다
심지어 이건 마돈나 본인 입으로 발설한 이야기며 잭슨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을 지닌 남자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니까 좆문가 위키러 새끼는 나대지말고 제대로 찾아보고 좀 써라 ㅅㅣ발 잭슨은 마돈나에 비견할만한 더러운 인간이 아니다
마이클 잭슨이 아니라 프린스랑 했었다는 걸 잘못 알기라도 한 모양
진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음악인으로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팝의 여왕 Queen of Pop
팝 역사상 가장 성공하고 가장 위대한 여성 팝 아티스트이자, 팝 섹시디바 포지션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래서 후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등 팝 섹시디바들 보고 포스트 마돈나라 부르기도 한다.)
1980년대 데뷔해서 2000년대 초중반까지 큰 인기를 얻었다. 근데 지금은 좆퇴물 됨...
2000년대 초 일렉트로팝을 유행시켜 당시 서브컬쳐였던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주류대중음악에 편입시킨 사람이기도 하다.
미국의 자유로운 성 문화에도 큰 기여하였다. 히피와 68혁명 이후에도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편이였던 미국의 성문화는 마돈나의 자유로운 성윤리가 젊은이들을 사로잡으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성에 개방적인 미국에 큰 기여했다.
지금 페미니스트들 생각하면 믿기지 않겠지만 마돈나는 본인을 페미니스트로 정의했지만, 섹시함과 노출, 섹스어필도 많이 했는데 이는 마돈나가 여성이 여성미를 맘껏 뽐내는게 페미니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서양인들은 이를 Lipstick feminism이라고 정의한다.
최전성기였던 80년대에는 음반 평가도 엄청났고 판매량도 어마어마했다. 80년대에 낸 정규앨범이 총 4장인데 모두 다이아몬드를 넘겼을 정도다. 통산 다이아몬드 앨범은 7장
90년대엔 배우로도 도전했으나 딱히 성과를 내지도 못했고 골든 라즈베리만 5번 수상하는 굴욕을 겪었다.[1] 이를 언론이 조롱하자 뜬금없이 누드집《SEX》를 발간해서 엄청나게 팔아치우기도 했다. 궁금하면 찾아봐라 누가 마돈나 아니랄까봐 수위가 미친수준, 마돈나가 배우로서 노출만 하는 병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마돈나가 출연한 30여편의 영화들중 제대로 벗은건 한번밖에 안된다. 나름 작품성있는 영화에도 꽤 나올만큼 진지하게 배우로 도전한건데 결과적으로는 준흑역사가 되었다. 다만 감독 데뷔작인 W.E.는 꽤 호평받으며 골든글로브도 탔다. 감독으로는 나름 재능이 있을지도?
역대 여자 가수 음반 판매량 1위, 싱글 판매량 2위[2]
남성편력이 심했다. 위에 있는 마이클 잭슨과의 일화는 말할것도 없고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아들인 케네디 주니어,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중 한명인 매직 존슨과도 섹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했다.
할리우드 명에의 거리에는 헌액되어 있지 않는데 이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다른 명예의 전당과 달리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프린스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