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레이븐 소프트웨어에서 제작하고 액티비전이 배급한 마블 코믹스 게임.
PS2, PS3, XBOX, XBOX360, PSP, Wii, NDS, GBA, PC 등 그 당시 현역으로 뛰던 왠만한 기종들에 다 출시가 되었다.
장르는 기본적으로 탑뷰 방식의 액션 RPG이고, 제작사의 전작이라고 볼 수 있는 엑스맨 레전드에서 게임성을 많이 가져왔다. GBA판만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지혼자 장르가 다르다.
마블 코믹스 기반 게임들 중에선 평가가 가장 좋은 편에 속한다. 단순히 캐릭터만 빠는 게임이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GBA판은 쓰레기 게임이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안한글 정발인데다 하필이면 MCU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는 아이언맨 1편이 나오기 전에 나온 게임이라 인지도는 떨어진다.
2009년엔 시빌워, 시크릿 워의 스토리를 다룬 후속작인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가 출시되었다. 다만 전작에 비해 평가는 그닥......
또한 2016년에는 PS4, XBOX ONE, PC로 1+2 리마스터 합본팩이 출시되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되어서 까였고 PC판은 게임패드 미지원 문제까지 겹쳐져서 더 까였다.
2018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3가 공개되었다! 다만 전작들이 멀티작이었던 것에 비해 이번작은 닌텐도 스위치 독점으로 나온다고 한다.
배급사도 마침 닌텐도이며 액티비전이 아닌 코에이 테크모에서 제작한다고 한다. 요즘 한닌이 하도 개같아서 이거마저도 한글로 안나오는가 우려한 팬들도 많았는데 한글화 발매가 확정되었다. 만세!
대충 3편 스토리는 타농부와 블랙 오더가 다시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시작하고, 그걸 히어로들이 저지한다는 스토리다.
3편 평가가 나왔는데 평가가 생각보다는 그닥인 편이다. 그래도 마블덕후라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함. MCU를 잘 오마주한 장면도 있다고.
플레이어블 캐릭터 목록
조건 만족시 입수
- 닥터 스트레인지(액트 1에서 구출후 언락)
- 블레이드(액트 2에서 구출후 언락)
- 고스트 라이더(액트 2에서 구출후 언락)
- 블랙 팬서(블랙팬서 피규어 5개 입수시 언락)
- 데어데블(데어데빌 피규어 5개 입수시 언락)
- 궁예(게임 클리어 후 언락)
- 실버 서퍼(코믹 미션 전부 동메달 이상으로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