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전쟁 알지도 못하는 새끼들아!
중국의 산악인이자 위나라의 명장
산이 그 곳에 있기에 올라간다는 말로 유명하다.
5월은 가정의 달이므로 마속을 추모해야 한다고 한다.
마속의 병신짓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마속이 무너지고 북벌이 황폐화되면서 제갈량의 뒷목을 잡게 만들어 결국엔 죽어버린 새끼.
산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제갈량에게 살해당했다. 제갈량 나쁜 새끼 복수할거야
미국 부대 이름 중 하나이다. 군장패션 ㅅㅌㅊ 부대 중 하나이다.
실제로 남만 정벌 당시에 제갈량에게 조언을 하기도 하고 그의 형 마량이 제갈량의 친구라서 중요하게 쓰임을 받던 도중 저지랄을 떨었던 것이다.
사실 유비부터 죽기 전에 "마속 저 새끼는 입만 살아있는 새끼니 절대로 큰 일 맡기면 안됨."이라고 당부를 했었고, 가정을 지킬 사람을 뽑을 때 제갈량 이외의 모든 문무백관들은 죄다 마속이 지휘관이 되는 것을 반대했으며 그들은 위연, 오의 중 한명을 선택하라고 했다.
이 전문가들을 다 버리고 좆문가인 마속을 택했는데 사실 이 새끼가 남만 정벌에 공이 있어 잘하겠지라고 생각해서 쉬운 임무를 맡긴건데 좆망, 거기에 제장들의 의견까지 일부 수용해서 부장으로 왕평까지 보내줬는데 이 지랄을 냈다. 심지어 제갈량 본인이 직접 어떻게 수비해야되는지까지도 정확하게 다 알려줬다. 이론으로는 제갈량,사마의도 씹어먹어버리겠는데 대가리에 머가 찬건지 그냥 바로 산이 높으니 위에서 공격하자로 결정한 멍청이.
따라간 왕평이 제발 길목 막자고 애원을 했지만 고집부리다 장합에게 가정을 내주고 말았다. 입만 살아있는 참모감밖에 안 되는 새끼를 주장으로 내보낸게 실책이었다. 결국 모가지가 짤리며 '읍참마속'이라는 단어의 유래가 됐다.
레알 빡대가리 새끼인데 지도를 보면 온통 산지에 길목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지형이다.
ㄴ 송양공이였으면 입구막기는 불공평하다고 평지로 나와서 싸웠을거다.
여길 버리고 산을 탄다는 거 자체가 전두엽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는 거다 시발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