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모닝글로리에서 만드는 수성볼펜.
존나 마하의 속도로 써져서 마하펜이다.
혜자스러운 잉크 양으로 유명한데 대형 문구점 가면 800원이면 업어오는 녀석들이 그 통통한 몸통에 잉크를 꽉 채워서 판매한다.
잉크 조절 능력이 시원찮아 표기된 굵기의 두 배로 써지는 게 단점이었지만 최근 나온 녀석들은 어느 정도 나아진 모습을 보인다.
메탈 재질의 프리미엄 마하가 나왔는데 13000원은 너무 창렬이라는 반응이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