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TV에서 완장질하는 관심병 걸린 매니저새끼들을 이르는 말
정말 이새끼들은 유태인처럼 독가스 살해할때 쓰이는 독가스의 가격 조차도 아까운 새끼들이다.
비닐봉다리를 얼굴에 씌여서 살해하는게 그나마 가장 나을 정도.
앰창 집안에서 자라서 애미 애비의 관심과 사랑을 못받고 학벌도 앰창 직업도 앰창인 삶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뽐낼 수 있는게 좆프리카 업소년 출신 여캠 bj방의 매니견 짓거리다.
별창년들에게 호구새끼들이 별풍선을 쏘면 매니견이 대신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븅신들 ㅋ
별창들이 정기적으로 보지라도 상납한다면 이해라도 하겠으나 보지들은 돈 많이 쏘는 열혈새끼들한테나 주지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개새끼들에겐 만나주는 것 조차도 허락 안하는게 업소년 출신 여캠년들이다.
심지어 별풍선 몇개 쏴야지 카톡 한번씩 해준다는 모 앰창 매니견 출신의 고백도 인터넷에 올라와있음.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 글을 보는 매니견 새끼들아 제발 내일 자살해라 그래야 우리나라가 1g이라도 나은 세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