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오리지널 공용 특급카드
1코 1/2 야수, 전투의 함성:멀록을 처치하고 +2/+2를 얻습니다.
가끔 멀록기사 카운터치겠다고 이걸 넣는 머가리 터진 새끼가 종종 출몰한다.
멀록기사는 운고로 수많은 엄멀덱중 '일부'일 뿐인데 멀록기사'만' 카운터 치겠다고 이걸 넣는건 바보짓이다.
멀록덱은 이기지만 다른 덱한텐 진다.
골락카 거대게는 그래도 2코하수인이기라도 하지 이건 1코 1/2의 초가벼운 저성능 하수인이라 니 덱파워를 바닥까지 떨어뜨릴것이다.
솔직히 이건 앰오에 넣는것도 비추다
진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아만보가 쓰레기 타령 하지만
사냥꾼이 토큰술사(멀록토템), 멀록기사한테 비비려면 게장덱을 짜는 수밖에 없다.
토큰 드루이드도 1장정도 넣을만 하다.
착한 게장 인정합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얼왕기 1주일차에 많이 보이는 멀록기사, 토큰술사를 저격해 멀록게를 넣는 새끼들이 보인다.
멀록덱좀 굴리자 ㅅㅂ
얼왕기 초기에 멀록 전투대장이 하향되어 멀록덱들의 수가 엄청 줄어들었다. 굶주린 게도 철 지난 게 신세가 되었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코볼트팩 출시 2달 후 해적 패치스, 속박된 라자, 징지벌, 해골마가 너프되면서 메타 대격변이 일어났는데 너프 4일차인 지금 멀록기사가 승률 57%로 압도적 1위덱이다.
그래서 멀록게를 다시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굶주린 게를 2장 사용하는 1위 위니흑마덱도 나왔다.
근데 3급에서 기사 만나서 멀록게 2장 들고갔는데 상대가 멀록 하나도 안쓰는 신병기사더라 ㅎㅎ 개씨발
마녀숲
폭심만만 이후

이젠 미드냥도 안 보이고 멀록덱도 없어서 잊혀졌다.
어둠의 반격 이후 멀록덱이 다시 보이지만 자주 출몰하는건 아니라서 이건 안 쓰인다.
울둠의 구원자 이후
야생 카드들의 정규전 임시 편입 때 진화의 편입으로 씹랄이 점유율 30%를 넘기는 씹랄스톤이 되었는데 위대한 제피르스님이 물어다주시는 굶주린 게로 카운터 가능하다.
멀록술사가 아니더라도 진흙 핥짝이를 2장 집어넣고 보는 건 씹랄 종특이기 때문.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안 그러면 눈이 썩고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아햏햏
아예 굶주린 게를 한 장 집어넣는 하이랜더덱도 있다. 특히 하이랜더냥꾼은 야수 시너지가 있어서 넣음직하다. 전설 2위 하이랜더냥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