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멀록 시너지를 주력으로 쓰는 주술사덱
개발진이 멀록술사를 직접 밀어주기 시작한건 고놈 때 진흙지느러미 영혼방랑자, 넵튤론을 주면서였다. 이후 탐연 때 모든 것이 멋지다옳, 가젯잔 때 멀록단 출동을 주었다.
하지만 다른 명치레인저가 더 강한것도 있고 결국 티어덱이 되진 못했다.
퀘스트 카드 추가 이후
멀록 집결 문서로
어둠의 반격
You do not know de wae.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독성지느러미 멀록, 진흙 핥짝이, 마법의 뒤안길 낚시꾼, 멀록의 영혼, 칼지느러미 등 멀록 컨셉을 대폭 지원받은 덕분에 출시 초기에 2티어 2위를 차지했다.
칼지느러미 내고 멀록배럭 하나 지으면 1코 멀록 무한동력이 되어 오리지널 사기캐였던 멀록머튽님과 예언자님이 마구 쏟아진다.
멀록의 영혼으로 죽어도 영혼이 남아 피의 욕망으로 명치를 터뜨린다.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하지만 메타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해적도적과 방밀전사에 비하면 너무 약해서 출시 한 달 만에 티어표 밑바닥에 쳐박히며 크툰노루 당했다.
물론 아직도 투배럭의 뽕맛을 잊지 못하고 늪가사 같은 뒷심을 집어넣는 등 여러 시도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그래봤자 스랄일 뿐이다.
한편 저가루 멀록술사의 경우에는 하린이들이 싼 맛에 굴리는 돌냥 같은 덱이 되었다.
해적졸개도적이 3단너프를 쳐먹고 뒤지자 떡상해서 비셔스 기준으로 1티어까지 오르게 된다.
한편 야생전에선 운고로때 나온 멀록 컨셉 카드들인 바위웅덩이 사냥꾼, 온순한 메가사우루스 등과 맞물려서 티어덱까지 되고 사기력을 뽐내고 있다. 퀘스트의 경우 저등급에선 많이 쓰는데 고등급에서는 잘 안쓰더라. 1턴부터 멀록 내서 시너지로 몰아붙여야 하는데 퀘스트 낼 새가 어딨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