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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수많은 새끼들이 강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존나 약한 것.

또한 실시간으로 알게 모르게 너희들 속에서 깨져나가고 있는 것.

사람들의 마음 속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것으로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을 때 깨진다고 말한다.

예전에 군대에서 아는 선임이 각박한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제일 중요하고 필요한 거라고 말해 주더라.

멘탈갑이 되는 방법은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다. 상처를 받고 일어서라

언뜻보면 존나 병신같은 방법이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너의 멘탈이 강철이 아니라 유리라면 완전히 박살내 버리거나 혹은 남에게 박살난 다음에 가루로 만들어라. 그럼 더 이상 박살나지 않는다.

물론 박살난 너의 멘탈 가루를 한강에 뿌려버릴지 아니면 손아귀로 움켜쥐고 있을지는 너의 선택이다.

너가 약한 병신이라면 그냥 한강에 뿌리고 강한 새끼라면 끝까지 쥐고 있어라.

ㄴㅇㅇ 이말맞음

같이보기

멘붕

유리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