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ㄴ 양덕들 썰로는 독일 아니면 유고슬라비아권이라 하더라
데스노트 2부에 등장하는 인물. L의 계승자 후보 중 1명이었다.
본명 미하엘 켈(Mihael Keehl).
니아에게 열등감이 있다.
특이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시도때도 없이 초콜릿만 처먹음.
이는 L이 단 것을 자주 먹던 습관에서 따온 멜로의 식성이라 할 수 있다.
2부 초반에는 갱들과 내통해서 타키무라 경찰청장을 납치했다.
라이토가 타키무라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써서 죽이자 이번에는 야가미 사유를 납치했다.
결국 일본 짭새 윗대가리를 컨트롤하며 직접 데스노트를 손에 넣는 것까지 성공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니아도 존경한다고 직접 언급했다.
작중에서 니아에게 시원한 일침을 꽃아 넣어준다.
| “ |
..난 니 퍼즐을 풀기 위한 도구가 아니야! |
” |
그러다가 라이토와 니아가 만나기 며칠 전 타카다를 납치한다.
이쯤되면 납치의 장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건이 의도치않게 SPK에게 도움을 주고 본인은 타카다에게 희생당한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힘과 권력을 손에 넣으려한 병신의 말로라 할 수 있다.
진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ㄹㅇ 얘 아니었으면 니아는 진작에 라이토한테 뒤졌을 거다 가만히 앉아서 장난감이나 갖고노는 무당짓하는 정박아와는 차원이 다르게 직접 현장에서 뛴 영웅이다
사실상 키라 체포는 멜로가 다해먹은 셈인데 정작 본인은 후반부에는 병풍 신세가 된다 애초에 주변에 SPK 요원들이 쫙 깔려있는 니아와 혼자 독고다이하는 멜로는 밸런스 자체가 안맞았음
원래 결말에선 니아 뒤지고 얘가 승리하기로 했는데 작가가 얜 너무 많은걸 알고있음ㅇㅇ 해서 죽임. 박수무당은 잘만 살렸으면서 쉬펄
전개 상 원래 작가가 의도한건 미카미가 니아 이름쓰고 니아 뒤지는데 갑자기 멜로가 ppap 춤추면서 살아돌아오는 몰카의 몰카여서 라이토 뒤지는 결말인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