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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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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던전 앤 파이터 플레이어들의 인게임 캐릭터를 통칭하는 단어. 단 아처는 출신상 여행자로 부른다.
대전이 이전에는 짱짱 강력한 모험가가 적들과 사도니뮤들을 단신, 혹은 파티로 척결하였으나 대전이와 스토리 개편을 거친 뒤에는 게임 내 네임드 새끼들과 함께 조지도록 변경되었다.
검은 악몽도 때려 잡고, 사룡도 때려잡고, 란제루스도 때려잡고, 사도도 때려잡는 등 현 던파의 떠오르는 영웅 같은 존재라 착각할 수 있으나 실상은 힐더년이 열심히 깔아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고선 스스로가 뭐라도 되었다고 착각하는 병신에 불과하다. 깨우친 사도 디레지에와 안톤도 이 점을 지적하며 플레이어를 비웃으며 최후를 맞이한다. 던전 태동에선 리즈 시절의 바칼을 보며 자신은(태동 시점을 기준으로) 미래의 바칼을 죽인 전적도 있다며 자랑스럽게 말하는 짓도 서슴치 않았다. 천계인들이 다 죽여놓은 걸 날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하는 듯하다. 바칼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더라면 브레스 한 방에 뒤졌을 것이다. 힐더의 노림수에 열심히 굴러다니는 걸 자신만 모르고 있다.
이 모험가의 횡포에 결국 루크니뮤가 뒤지셨다. 죽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발악을 시도 중이나 지금까지의 사도들의 행적들과 비교해보면 얼마 가지 못 하고 결국 바칼과 상봉하였다.
이런 병신 같은 모험가를 비하하는 의미에서 좆험가라 부르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