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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NCR과 더불어 ' 그나마 ' 정상적인 애들 이다.
개요
폴아웃 시리즈의 등장 팩션
이름이나 폭주족같은 복장과는 다르게 매우 착한애들이다. 이들의 목표는 기술을 보전하여 황무지인들을 도와주는 것이다.
땅욕심만 많은 지들 이득만 보는 모 공화국이나 군사기술에만 눈이 먼 모 기술덕후들과 매우 비교된다.
황무지 곳곳에 자기네 인원을 파견해서 여러 의학, 과학기술, 역사 등을 교육하고 다니기도 하고. 흙수저 삶을 살아가는이들에게 무료 의료복지까지 해준다.
시저의 탄생
하지만 이렇게 천사같은 집단에도 병신은 있기마련인데.로마군단 코스프레 집단의 머장인 시저가 이 집단 출신이다.
시저가 탄생하게 된 것은 이놈도 원래 여기서 하나하나 배워가던 그저 착한놈이였는데 어느날 다른 부족에게 파견되었다가 그때 그 부족에게 죽을뻔했다.
그런데 거기서 무력으로 다른 부족을 합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 후로 역사에서 배운 고대 로마 지식을 생각해서 롬뽕을 거하게 빨며 로마를 모티브로 해서 무력으로 합병해나가는 제국주의, 파시즘만이 답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 후로 자신의 이름을 애드워드에서 카이사르(시저)로 바꾸고 자신의 동료였던 조슈아 그레이엄을 자신의 밑의 군단장으로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