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하: 남평문씨의 희망이자 대한민국 30대 대통령(예정)
출생:대한민국 강원도 고성군 [2000년 09월 27일]~
고향: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신장:175.8
몸무게:65kg(예정)
학벌:조양초등학교 우등졸업,속초중학교 우등졸업,속초 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영상연출학과 수석졸업(확실) 고려대학교 정치학과[편입] (예정) 연세대학교 대학원[수료](예정)
생애:한평생 유투버로 활동해 잦은 기부활동과 선행으로 다져진 이미지로 정계에 입문했지만 첫 정계입문이였던 속초,고성,양양 국회의원 선거에 21만9천602표를 받아 47.9%를 득표해 아쉽게 강건희 후보에 밀려 낙선 하게되었다 하지만 다음해에 있던 지방선거에서 속초 시장에 7만900표를 받아 99%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에 성공 이후 정치 행보가 계속됬다.
첫 정계입문:문성하는 첫 정계입문 정당을 무소속으로 출마해 많은 이들이 의문을 가졌었다 하지만 그의 공략을보면 보수적인 측면과 진보적인측면이 모두나와있어 당선후에 더불어바른통합민주자유한국당에 입당할것으로 모두가 예상을 했었다 하지만 당선의 실패(낙선)하였고 다음 해 더불어바른통합민주자유한국당에 공천을 받아 속초시장에 99%라는 말도안돼는 헌정 지방역사 사상최초로 당선이 되었다.
속초시장:그가 속초 시장 당선이 되자마자 첫 행보는 김영삼의 조선총독부 폭파처럼 속초의 흉물스러운 고층건물 부수기였다. 그는 그동안 속초에 60년동안 남아있던 폐건물(일명 라이터 건물로 불렸다)을 속초시민들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폭파시켜 당선 기념 퍼레이드 첫공약을 지키기 시작했다 이후 속초 관망에 피해를 주는 건물이라면 오래됬든 아니든 닥치는 대로 폭파해 일명 [마이클 문성하](영화 감독:마이클베이) 에서 비롯된 별명도 나오기 시작했다. 그는 속초의 주된 수입원은 관광이라는것을 누구보다 잘알고있었기에 외지인들의 이목을 끌만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결과 속초해수욕장에 엄청난 돈을 투자했다(빽마진을 남겼다는 후문도 있다) 뒤에서 구리구리한 냄새가 난다는말도있었지만 결과는 좋았기에 속초시민들은 넘어갔고 주위 상권들의 수입이 3배이상 늘었다 그가 다음에 행한 곳은 학교였다 속초는 그동안 타지역들이 모두 고등학교 평준화를 할때 하지 않은 유일한 도시였는데 문성하 시장은 바로 평준화로 바꿔버렸다 이유는 모른다 이에 반발하는속초 시민들을 문성하 시장이 고성으로 내쫓아 버렸고 그결과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았다 (지지율 관리의 천재) 아무튼 이런 압도적인 지지율로 속초 시장 3선에 성공하였고 속초는 관광도시로써 영국 런던을 이기고 뉴욕 타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가고싶은 여행지 Top 1위에 기록하게 되는엄청난 성공을 했고 이에 당연히 당시 시장이였던 문성하가 대한민국 정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되는 첫번째 일이 되었다.
강원도지사:문성하는 속초시장 3선에 성공하고 지방보궐선거에서 더불어바른통합민주자유한국당에서 진보와 보수 모두를 잡는 프레임을 이용해 67%라는 고 득표율로 강원도지사에 당선하게 된다 (당선 당시 후보경쟁자가 강건희 前 속,고,양 국회의원이였다.) 강원도지사에 당선이 되자마자 그가 향한곳은 원주였다 당시 문성하의 공약중에 원주를 광역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이 있었는데 이를 이행하기 위해서 였었다. 그는 원주시장과 함께 신식 고층 아파트들을 허가를 많이 내주어 원주평균 집값을 내렸고 이로 인해 젊은이들이 원주로 올수 있게 해주었다 (만 65세 이상노인은 원주 아파트를 살수없게 도자체 입법에 성공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저렴한 주택과 더불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여 원주에 젊은사람들이오게 만들었는데 이를 수행하기 위해 그는 해외 일정을 많이 다녔다 결과는 당시 GDP 1위 국가인 방글라데시아의 글로벌 기업들의 일자리를 원주에 오게하였고 원주에 수많은 스마트 공장을 많들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였다. 결과는 원주는 인구 150만에 성공하였고 정식적으로 원주광역시가 되었다 문성하는 이에 멈추지 않고 원주에 프로 야구팀을 만들게 하여 원주스카이돔을 건설하는데 큰 기여를 한게 된다. (원주 스카이돔을홈구장으로 쓰는 구단은 방글라데시 기업 Ha Meem Group 히어로즈 이다) 이에 그는 멈추지 않고 강원도와 러시아를 이어주는 해저 KTX건설에기여를 하고 강원도민들은 러시아에 갈때 따로 비자를 지급 받지 않도록 만들어 양 국가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었다.
외교부장관:그는 강원도지사 시절 러시아와 방글라데시를 대한민국의 형제국으로 만든것에 큰기여를해 2055년 당시 대통령 장민혁의 부름을받고 외교부장관에 관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