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만화가)가 더 지니어스에서 남긴 현대 사자성어.
이종범은 7회전에서 데스매치를 피하기 위해 블랙미션인 기억력 문제에 도전했다.
제한 시간 동안 제시된 정류장 이름과 순서를 암기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문철마삼이라는 말이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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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徹瑪芟(문철마삼): 문을 뚫기가 차돌을 베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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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제로 존재하는 사자성어나 한자어는 아니며, 방송 장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농담이다.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