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학교 급식시간이 되거나 놀이공원 개장할때 잠깐동안 되는거.
아프리카에 사는 야생소
일반 가축소와는 달리 매우 호전적이다.
크기가 500~600kg이 기본이기 때문에 매우 크다.
사자도 1:1로는 그냥 털린다. 그렇지만 잡으면 포식이기 때문에 무리를 지어서 사냥한다. 한 마리는 죽는 경우가 있다.
더러운 성격 덕분에 갑자기 달려와서 사냥꾼을 들이박아 죽여버린 사례도 있다. 무시하지 말자. 이래뵈도 아프리카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중 하나다. ㄷㄷ
아시아물소도 있는데 이건 그냥 가축이다. 그리고 이 소는 인도에서 소 취급을 안 당해서 잡아먹힌다......
참고로 물소뿔 한 쌍이 헬조선의 명물 국궁의 몸체 원료이다.동북아시아의 한 반도에는 서식하지 않아 조선내내 중국 일본에서 수입했으며 종자를 들여와 전라도 지역에 길러보았으나 점점 전멸하면서 중종대왕 쯤에 설렁탕,농사용으로 폐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