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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을 수입하는 애니사중에 하나이자 어느 날 갑자기 신출귀몰로 더빙한다고 사간 애니계의 유명한 블랙기업이다.
왜냐하면 이새낀 더빙을 한답시고 죄다 엉망이거나 혹은 연예인 더빙으로 떡칠해놓은게 다라서 그런지 늘 한국에 수입하는 일본 애니의 흑역사를 상징하는 포지션으로 담당했었다.
이번엔 갓카이 갓코토의 갓갓작인 너의 이름은의 더빙을 연애인 더빙으로 배우 섭회해서 아주 제대로 욕을 한사발 먹고 망할 직전이라카더라
일본 영화를 틀면 사무실에 불지르겠다는 협박 전화가 왔다고 한다. #
그러나 세상은 악한 자의 편이다
2018년 7월 29일, 느그이름 이전의 모든 신카이 감독 작품들과 하이큐 극장판을 갓더빙으로 제공해준 혜자기업 에이원엔터테인먼트가 부도났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종 승리자는 좆디어좆슬로 확정났다.
이제부터 극장용 애니 대부분은 이새끼들이 가져갈 테고 벌써부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띵작 하나가 함락되었다. 더빙? 그런게 있을리가
이렇게 이 더러운 세상은 또 하나의 권악징선의 사례를 낳는다.
그래도 다행히 현재는 에이원쪽에서 부도 안났다고 다시 밝힘으로써 나름 희망은 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모르겠는데 펭귄 하이웨이는 더빙한다고 한다. 근데 어린아이 배역은 아역 성우들이 한단다. 걱정이 될수밖에 없다.
자기네들 작품인 안녕, 티라노에선 한때 성우 조롱해놓고 뻔뻔하게 사과도 안한 개그맨 박영진을 조연으로 캐스팅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그나마 주연은 성우가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신카이 마코토 다음 작품인 날씨의 아이도 얘내들이 가져오는데 진짜 배급사땜에 걸러야 할 듯
날씨의 아이 관개수가 적게 나왔는데 불매운동탓이라는 개소리를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