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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니까.

폐기물급 물건의 상태를 다르게 부르는 단어. 돈은 필요한데 쓰레기봉투를 사기 귀찮아 하는 놈들이 쓰는 방법이다.

주로 이 드립을 치는 새끼들은 중고딩.

본래 미사용 신품이란, '포장도 뜯지 않은 새 물건'을 지칭했으나, 현재는 애미없는 새끼들이 남발해 정체성을 상실하고 있다.


근데 정작 그 새끼들은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다.

애미뒤진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