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Fresh Meat!!!!
바키 4부 바키도의 메인 캐릭터
3부 마지막에 한마 유지로와 한마 바키와의 싸움이 끝난 후, 바키의 등장인물들은 더 이상 구경거리가 없다는듯이 하나같이 무료함에 빠진다.
그러다 아베와 토쿠가와 미츠나리가 직접 빌런을 만들기로 하는데
400년전에 뒤진 일본 전설의 검사 미야모토 무사시를 되살리기로 한다.
미야모토 무사시의 시체의 골수에 남아있던 온전한 적혈구 하나를 추출하여 그걸 어떤 난자의 핵을 빼고 무사시의 핵을 주입시켜 무사시의 몸뚱아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산 사람의 영혼도 빼와서 영접시키는 강력한 영매를 이용하여 진짜로 무사시의 영혼을 불러와서 무사시를 예토전생 시킨다.
시작부터 바키 작가가 미쳤다는걸 보여주는 대목이다.
강함

일단 눈빛만으로 상대를 베어버리며 상대가 베였다는 착각을 할 정도
심지어 검도 없는데 투명검을 소환해서 상대를 베어서 기절시키기도 한다.
검만 있으면 사람이고 차고 총이고 뭐고 다 베어서 썰어버림. 상대가 총을 쏘기도전에 칼을 빼서 베어버린다.
그 존나 파워후인 비스켓 올리버도 얘한테 쪼는 모습을 보여줬다.
심지어 피클도 얘한테 썰린뒤 무서워서 모토베 응디에 매달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띵 호잉루가 얘한테 반갈죽나서 뒤져서 이세계로 입갤했다는 것이다.
최후
🌼거기서 나와...?✨🌸
별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등판하거나 나오지 말래도 계속 나오는 놈에 대해 다룹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후반부에 바키를 검 없이도 제압하는 수준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의 선전을 치긴 했으나
갑자기 자신을 영접시킨 영매가 나와서 할카스를 보여주는 바람에 그 충격으로 승천해서 어이없게 마무리됐다.
그 후 야채가 되어 냉장고에 보관되어지고 뜬금없이 노미노스쿠네가 언급되면서 4부가 끝난다 병신
그래도 3부는 내내 최종보스가 말을 못해서 답답했는데 얘는 그나마 에도시대 일본인이라 말은 통해서 보는맛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