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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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 틀의 오른쪽 인물
| “ |
야 이 빨갱이 새끼야! |
” |
| “ |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
” |
ㄴ오야봉마인드의 조종을 받고 있는 상하링이 공속 업 찍어서 심형스를 조지는 역사의 한 장인것이다.
개요
야인시대에 나오는 스나이퍼이자 한국의 9대 인간흉기 중 한명. 배우는 조상기. 실존인물 조희창을 모티브로 했으며 작중에서도 조희창보단 그냥 상하이라 부르라고 본명이 한 번 언급된다.
이름에서 알다시피 상하이에서 날렸던 모양이다. 상해에 있을 때도 늘상 총을 지니고 살았다고 하며, 그 덕분에 아래 인물의 불알 두쪽을 정확하게 날릴 수 있었다.
심영을 고자로 만든 장본인.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두한의 부하로 착각하고 있는데 그냥 일 같이 했던 사람이다. 일종의 용병.
실제로 백의사에서 김두한 호위를 위한 출장개념으로 잠깐 일같이 했던거다.
능력
권총 사격 실력이 엄청난데 단 두발로 도망가는 사람의 불알 두쪽을 정확히 맞출 수 있다.
달려가느라 마구 흔들리고 있는 목표물을, 그것도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는 와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오발하지 않고 정확히 명중시켰다.
어떤 상황에서도 적의 불알을 노리는 매의 눈으로 정확하게 목표물의 불알 두쪽을 터트려서 고자로 만들수 있는 전설적인 스나이퍼.
적의 불알만을 노리는 그의 저격술은 그의 이름을 따 '조스나이핑'이라고 불리우며 지금도 수 많은 남자들을 심영으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제리 밋츌렉 할배도 지리는 솜씨라고 할 수 있다.
나중에는 총 손잡이 끝으로 한 대 더 친다.
깡패 그만두고나서는 이 동체시력을 확실하게 써먹을 수 있는 서예가로 살았다고 한다. [1]
근데 이게 이분의 마지막 기록이고 아마 몇년뒤에 노환으로 돌아가신듯 하다.
여담
실제로 상하이조라는 이름을 배우활동하는 데도 쓰고 있다카더라 머표작으로 '내 이름은 상하이 조'라는 영화가 있다. 제목 그대로 정의로운 반공 투사 상하이 조가 빨갱이들로 부터 우롱받는 학생 시민들을 구하는 내용이다.
그딴 거 없고 실제로 나온 건 미지왕이라는 똥영화
실제 사진도 있는데, 야인시대의 상하이조랑 매우 흡사하게 생겼다.
광고
KFC 광고를 찍었다. 보면 알겠지만 ㅈㄴ 맛있게 먹는다.
ㄴ 근데 시발 존나 오래된거 아니냐?ㅋㅋㅋ
ㄴ 이 광고 장면 심영물둘러 보고 있을때 가끔씩 합성돼서 나오는데 존나 웃기다 ㅋㅋㅋㅋ
시간을 달리는 상하이 조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환생하여 광주학살에 계엄군으로 차출됐다가 시민군과 전투 중 전사했다.
아마 전생에서 가지고 있었던 레드 콤플렉스로 인한 좌익에 대한 뒤틀린 증오심이 환생하고도 여전해서 계엄군에 자원한 듯 하다. 개쩌는 사격실력도 환생하고도 여전한거 같다.
현대에 와서는 백의사를 관두고 의사양반이 되어 심영에게 응급수술을 해줬다고 한다.
2019년 배우 근황
이후 펜트하우스에 깜짝 출연했다. 상하이조 연기할때 모습 그대로여서 존나 웃기더라
2020년 이후 활발하게 단역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
실존인물
완전 상쾌합니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