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미유키 사오리 美雪沙織 / Miyuki Saori | |||
| 생년월일 | 1972년 2월 2일 | ||
|---|---|---|---|
| 국적 | 일본 | ||
| 신장 | 163cm | ||
| 직업 | AV 여배우 | ||
| 활동기간 | 1990년 ~ 1991년 | ||
추가 정보
| |||
개요
미유키 사오리(美雪沙織, Miyuki Saori)는 1990년부터 1991년까지 활동한 일본의 전직 AV 여배우다. 당시 다이아몬드 영상의 전속 배우로 활동했다.
씨디 라이더로 구워 귀중하게 보관하던 시절의 비디오테이프 VHS 버전 야동 전설의 배우로, 한자 독음에 더 익숙했던 시대라 미설사직으로 알려져 있다.
아름답고 피부가 엄청 희고 육덕슴가 포함 모든 것이 자연이라고 한다.
당시 인기 AV 배우를 섭외하여 찍으려다가 실패, 대타로 출연하였는데 그 AV가 대히트를 쳐서 정식계약을 맺었다는 설이 있다. 다만 정확한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일화다.
노모작만 4작품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작
- 性戯の味方 只今参上 - 데뷔작이며 이 이름이었는데 해적판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명작은 맞음.
- 면접 - 헬리콥터맨 아재랑 나온다.
기타
웬만한 80년대생이면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알 정도로 대단히 알려진 배우였다.
시드조차 끊겨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파일조에 가서 이름 치면 한두 작품 나온다.
옛날 작품이지만 진짜 보고 평생 소장할 만큼 후회 안 할 명작이다.
이 문서를 보고 있는 너만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