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명드래곤은 보이지 않으니 모두의 얼굴마담이겠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작성에 주의하시기 바라며, 피고소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간판 캐릭터. 모든 디즈니 캐릭터들의 머튽이다. 디즈니의 최고존엄캐.
월트 디즈니의 캡틴 아메리카격인 인물이다.
미키와 도날드가 은근히 어벤저스 스러운 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쥐로 고소의 마법사다. 절때 이분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된다! 여친은 미니마우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쥐이기도하다. 아마 두번째는 제리가 아닐까
예를들어 미키 마우스의 머리 실루엣으로도 심기를 건드릴수 있.... 조때따 고소장이 날아왔다. 뒤를 부탁한다.
심슨 가족에선 바트가 검은 브라를 머가리에 뒤집어쓰고 "나는 사악한 기업의 마스코트랑께" 하면서 디스했다. TV에서 이거 보고 뿜었다
또한 같은 천조국 애니인 사우스파크에서도 디즈니를 깔때 미키마우스를 등판시키고 폭력적으로 묘사했다
디즈니 채널에서 미키마우스 쇼 어쩌고 하는 노잼 똥꼬쇼를 연예인들 데려다놓고 하는 것 같다. 미키마우스 외쳐대는 노래가 역겹다
이새끼에 대한 저작권을 유지시키려고 디즈니가 정부에 돈을 찔러넣어서 저작권 해제 기간을 70년에서 90년으로 늘어나게 만들었다.
ㄴ 단순히 찔러넣은수준이 아니라 디즈니 캐릭터 한정으로 소급적용시킬만큼 엄청난 로비를 했다.
옛날에는 지금과 같은 착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초기작 중 하나인 증기선 윌리에서 동물들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면 아예 다른 캐릭터가 아닌가 싶을 정도. 만화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여러 심의과정들을 거쳐 지금의 모범생 스타일이 되었다.
PC충화된 디즈니의 노예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이젠 PC충화된 디즈니한테 조종당하는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 저작권 위반 사냥의 큰손이라는 이미지는 아직 있지만 없다. 페미PC충 무지개충한테 능욕당하는 검은 쥐일 뿐이다. 이제 미키 마우스를 해방시켜야 한다. 마소가 병신같이 인수해 산소호흡기 달고 배은망덕하게 뒤통수 칠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전철을 밟지 못하게 디즈니는 망할수록 망하게 냅둬야 한다.
괴담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디시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이것도 징징이의 자살이나 바트의 죽음처럼 괴담이 있는듯 하다. 문제의 영상을 보게 된다면 오늘 잠 다 잔줄 알아라. 진짜 무섭다. 웬만해선 안보는 게 좋다.ㄴ영상 별거 없다
내용 간단하게 요약하면
경비원이 미키마우스 영상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방에서 튀어나오더니 뭔 지랄을 하면서 총으로 자살을 했다는 내용임
그리고 그 영상 마지막에는 "지옥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날카로운 러시아어 글씨체로 써져있었다나 뭐라나
영상은 그냥 미키마우스가 우울한 표정으로 걸어가다가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면서 소름끼치는 사운드가 나온다.
그리고 미키마우스 표정이 뭉개지다가 마지막에 그 "지옥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이 나옴
근데 이거 디즈니에서 고소 안하냐? 시벌 존나 재수없네
ㄴ 그런 사소한걸로 고소할리가
미키 괴담은 괴담 원작자 언급도 없고 동영상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진위 여부자체를 모른다고 한다. 검색했을때 4개는 넘게 나오는것 같다, 그리고 이제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에 모드가 나왔다. 이 모드는 Sunday Night Suicide, Wendsday Infidelity 라는 모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