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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조선의 정치를 당담하는 듀얼코어 중 하나...이긴 개뿔, 정치 똥을 책임지는 정당 조무사이다.
너네들이 잘 알고 있는 민주당계 정당은 대표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있다.
보수주의 정당과의 공통점은 똥을 아주 잘 싼다는 것이다. 예시로 소득주도 성장론이라는 똥이 있었다.
오늘날의 좌파 민주당계는 김대중의 평화민주당이 시초이다. 그 이전까지는 죄다 반공 기질이 있었는데 이건 대부분 6.25를 겪은 세대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40~50년대생들이 정치권으로 입문해 주류가 되던 90년대부터 좌경화되었다. 주요 흐름은 극우→우익 민주화 정당→좌우익 혼종→깨시민→빨갱이이다. 빨갱이를 때려잡았던 계파가 수십 년이 흐르면서 빨갱이가 된 것이 웃음 포인트이다.
지지층은 주로 86세대 좆동권, 깨시민, 페미니스트들이다.
여러모로 미국 민주당의 역사와 비슷하다.
과거 보수정당 시절 민주당의 흔적은 요즘에도 꽤 정치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만 보더라도 창당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이었는데, 초대 대표가 중도 성향의 안철수(김한길과 공동 대표)였고, 김종인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장 모두 역임한 적이 있고, 한나라당에서 열린우리당, 새누리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 온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막장 우파 이미지가 있는 이언주도 2012년 민주통합당에 입당하여, 2017년까지 더불어민주당에 있었다.
특징
민주화 이전
반독재를 주구장창 내걸고 정권 잡기에 골몰했다. 반동탁연합군처럼 수많은 파벌이 존재했고 그 중 양대 파벌끼리의 가열찬 투쟁이었다.
민주화 이후
김대중의 유산으로 허구한 날 서로 통수를 치면서 계보를 존나 꼬아놓는다. 민주당계끼리 싸우는 건 기본이고 그 개싸움은 정당 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DJ는 집권 당시 보수정당인 자유민주연합과 정치적 이해타산으로 손잡는 경이로운 정치 감각을 보여주었고 盧짱은 민주당계인 새천년민주당에게 얻어맞을 뻔한 걸 투표로 국민들이 구해줬으며 열린우리당 해체 이후에도 계속 지들끼리 합당하고 분당하고 병림픽을 벌인다.
현존하는 민주당계 정당
원내
원외
과거의 민주당계 정당
보수주의는 ★ 표시
제1공화국
- 한국민주당★
- 민주국민당★
- 민주당(1955년)★
제2공화국
제3, 4공화국
- 신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