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도박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36.
바둑이는 경상남도에 서식하는 생명체로써, 경남 고성군에서 자연 발생된것으로 추정되는 생명체이다.
원래의 서식지는 경남도청이 위치한 창원시였으나, 현재는 동물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쥐랑 닭등의 동물이 보호 받고 있는 곳으로 알려진 서울 동물원에 잡혀 들어가 있다.
그러다가 4월 17일 보석되어 풀려났다. 이때 보증금 2억을 내고 보석되었다고 한다. 경남 창원의 주거지에만 머물 수 있으며, 도청 출근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매일 180석의 가호를 받고 있다. 도대체 이 새끼 언제 좆되냐?
ㄴ 오늘 유죄 확정. 징역형에 피선거권 박탈이다. 메크로 여론조작으로 징역2년 확정 나옴.
진짜 개요
카드로 하는 도박겜으로 헬조선의 많은 불법도박충들이 플레이하고 있다. 이름은 한국의 댕댕이 이름 중 하나인 바둑이에서 따왔다. 왜 바둑이냐면 카드의 숫자와 무늬가 모두 달라야 족보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
가장 유명한건 한게임 로우바둑이
룰
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룰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라. 다만 진성 도박충이 아닌 이상 이 문서 설명만으로도 족하다.
숫자가 낮아야 이기는 바둑이를 로우바둑이, 높아야 이기는 바둑이를 하이바둑이라고 한다. 둘다 쓰까묵은 걸 하이로우 바둑이라고 함. 웬만한 사람들에게는 거의 로우바둑이만 알려져 있다.
카드를 4장 받은 뒤 1장도 공개하지 않고 깜깜이로 플레이하며, 포커처럼 베팅을 하고 멀리건을 3번(아침,점심,저녁) 한 뒤에 족보로 승부를 겨룬다.
한마디로 카드받고 베팅-아침-베팅-점심-베팅-저녁-베팅-끝
족보
바둑이는 무늬 서열이 없다. 족보랑 숫자가 모두 같으면 비긴 걸로 친다.
메이드
카드 4장의 숫자와 무늬가 모두 다른 것을 메이드라고 한다. 같은 메이드끼리는 패의 숫자를 비교한다. 제일 높은 숫자, 두번째로 높은 숫자, 세번째로 높은 숫자, 제일 낮은 숫자 순으로 비교해서 더 낮은 사람이 이긴다.
예 : 2346 메이드가 A237 메이드를 이김, A246 메이드가 2346 메이드를 이김
제일 높은 숫자가 7이면 7메이드, J이면 J메이드 라고 부른다.
메이드 중 가장 높은 A234, A235, A245를 각각 골프, 세컨, 써드라고 부르며 이 패가 뜨면 거의 무조건 이긴다.
베이스
카드 4장 중 숫자랑 무늬가 하나라도 겹칠 경우, 카드 1장을 빼서 남은 3장의 숫자와 무늬가 모두 다르게 만들 수 있으면 베이스 또는 츄라이라고 한다. 헤이 츄라이 츄라이
베이스는 메이드보다 낮다.
베이스끼리 붙을 때에는 남은 3장을 비교해서 숫자가 더 낮으면 이긴다.
예 : 무늬가 모두 다른데 숫자가 AA23이면 A하나를 빼서 A23베이스가 된다. A357인데 5와 7의 무늬가 서로 같은 경우 7을 빼서 A35 베이스가 된다. 기왕이면 높은 숫자를 빼는 게 더 유리하므로.
투베이스
카드 2장을 빼야 나머지 2장의 숫자와 무늬가 달라질 경우를 투베이스라고 한다. 베이스보다 낮은 쓰레기 패다.
예 : 5577, 333Q 등. 숫자가 아니라 무늬가 저딴식으로 겹치는 경우도 포함.
개좆망패
카드 3장을 빼야하는 경우. 카드 4장의 숫자나 무늬가 모두 같아야 한다. 거의 벼락맞을 확률로 등장하는 환상의 개씹쓰레기 패이니 뜨면 남들에게 자랑을 해보자.
세븐오디 할때 이렇게좀 떠봐라 ㅅㅂ
요약
패 4장의 숫자와 무늬가 모두 달라야 하며, 겹치는 것이 있을 경우 빼야 함.
메이드>베이스(1장제외)>투베이스(2장제외) 이며 같은 족보끼리는 숫자가 낮은 쪽이 이긴다.
전략
겹치는 패가 나오면 바꾸다가 좋은 패가 나오면 스테이하고 달리면 된다. 이게 기본인데
상대가 패를 안바꾸면 그만큼 높은 패일 확률이 높다고 예상을 하기 때문에 일부러 안바꾸고 계속 달리는 놈도 있다. 일종의 블러핑
카드 1장바꿔서 메이드가 뜰 확률은 제법 낮다. 간단히 생각해봐도 무늬 4개가 다 나와야 하는데 그러려면 나머지 3개 무늬 말고 1개가 들어와야 한다. 이정도로만 계산해도 4분의 1인데 무늬가 달라도 숫자가 재수없게 겹칠 확률도 빼야 하니... 2장 이상 바꿀 경우 확률은 더 희박해진다. 상대가 저녁까지 카드바꾸느라 정신없다면 K메이드, A23베이스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