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길드은(는) 병신입니다.
정신병자들만 쳐모인 바이스플뤼겔 랜드솔 지부는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경고! 이 문서는 정신병을 일으키거나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병을 일으키거나 심화시킬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광기... 우리의 오랜 친구여...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말 그대로 광기 그 자체입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 실제로 모니카 빼고 정상인이 없다
이 문서는 혼자만 제정신인 사람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해당 작품이나 해당 단체 전체에서 모두가 다 미치광이들 뿐인데 혼자만 정신이 멀쩡한 사람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는 전부 척결대상들 뿐인데 혼자만 착한 사람도 이에 포함됩니다.
미친놈들 틈바구니에서 참 고생 많다.
또는 전부 척결대상들 뿐인데 혼자만 착한 사람도 이에 포함됩니다.
미친놈들 틈바구니에서 참 고생 많다.
- 모니카만 해당
바이스플뤼겔 랜드솔 지부는 프리코네에 등장하는 길드이다. 정상인이 모니카 빼고 단 한 명도 없다.
와패니즈, 지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나르시스트 보추새끼, 키시쿤 쫓아다니는 스토커, 마조년 같은 애들만 모여 있어서 좋게 말하면 개성이 다양한 길드이지만, 일반적인 시각에서는 정신병원 그 자체다.
길드 이름으로 보아, 다른 곳에도 해당 길드가 있을 듯 하다.
이벤트 스토리
테마곡
- 흰 날개의 글로리아(白翼のグローリエ) - 중간에 일본풍 리듬이 끼어있는 게 인상적이며, 정신병원 그 자체인 길드의 특성도 드러난다. 예를 들어 정신병자 보추새끼는 역겨운 목소리로 "나 예쁨" 따위의 지랄만 하고 있고 쿠우카 파트는 목소리 톤만 들어도 답이 나온다. 사실 니논 파트만 일본풍 리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