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보드가 없는 저가 모니터 방식이다.
일반적인 모니터가 컴퓨터에서 쏴준걸 지좆대로 영상처리해서 화면에 비춘다면 바이패스 모니터는 그래픽카드에서 직통으로 화면에 보낸다.
당연히 색감조절 이딴거 없다. 밝기조절은 달려있다.
모니터에 앤간하면 다 있는 공장초기화버튼도 없다. 초기화 할게 없는데 어쩌라고?
좆소기업 모니터를 보는데 좀 비정상적으로 싼거면 이거인지 확인해라
태반은 바이오스가 제대로 뜨지않고 노트북 그래픽카드는 지원을 안한다. 즉 데탑only
데탑도 내장브가가 바이패스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사야한다.
hdmi 좆까고 DVI만 달려있을 확률이 높다. 아니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이것도 변환젠더로도 출력 안되는 경우도 있다.
어차피 썩은거라도 그래픽 꽂아쓰고 돈없는데 모니터는 사고싶은 니새끼들 한테는 안성맞춤일지도?
앤간하면 돈좀 더 들여서 ad보드있는 대기업거 사라
씨발 컴터팔아먹고 노트북에 모니터 꽂아쓰는데 이거 생각을 못해서 모니터 모셔두고 야밤에 좀 갈겨써봤다.
바이패스의 내용은 위에 주저리 새끼 말이 맞는데 좀 더 나은 게임 실력을 위해선 바이패스 모델을 권장한다.
모니터는 응답속도 외에 보드 등을 걸쳐 송출될 때 생기는 인풋렉이 있는데
바이패스 모델은 AD 보드를 거치지 않고 화면에 쏴주기 때문에 CRT보다 약간 느린 정도의 낮은 인풋렉을 가지게 된다.
FPS, 리듬게임 등의 반응속도를 중요시하는 게임을 하는 유저라면 보드를 뺀 저가형 바이패스 모델을 권유한다.
요즘은 바이패스 모델이 많이 단종되었기 때문에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