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게 깝치다가는 싸구려 칠레산 홍어를 처먹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1945년 3월 19일 광주광역시 출생.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었다.(워낙 말아먹어서 2019년에 쫓겨남.)
잘 나가던 회사를 대우건설을 무리하게 인수하다가 위기에 빠뜨렸다. 그 여파로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것도 모자라서 사회경력이 거의 없는 딸을 상무로 낙하산 임명하였다.
그리고 북한 김씨 왕조가 부러웠는지 승무원에게 기쁨조식 공연을 강요하였다.
39야 빨리 쳐 뒤져라
이 새끼는 불효자 중에 불효자다
즈그 아버지(초대 박인천 회장)와 형들(2대이자 장남인 박성용 회장과 3대이자 차남인 박정구 회장)이 존나게 노력해서 항공사까지 만들었는데 그걸 깨끗하게 말아드셨다
덕분에 재계서열 60권으로 밀려나죠^오^
그야말로 조양호의 상위호환이자 하휘호환이다. 조양호도 직원에게 갑질을 부리기는 했어도 적어도 기쁨조 따윈 안 부렸다. 또 죽을 때까지 조양호 체제에서 비행기 사고 한번 난적이 없는데 이쪽은 사고만 3건(사망사고 2건+비행기 폐차 1건)을 저질렀다.
여담으로, 동생이가 박인천 회장인 넷째 박찬구가 조카(3대 박정구의 외아들)인 박철완과 함께 이 무능한 돌대가리 밑에서 못해먹겠다고 석유화학 부분을 떼서 뛰쳐나간것이 바로 금호석유화학 그룹이다. 박삼구 밑을 얼마나 벗어나고 싶었는지 2010년에 형제의 난 소리 들으면서까지 사실상 따로 살림을 차렸고 2015년에 대법원 판결이 내려져 정식으로 완전히 남남이 됐다. 이후 박삼구가 병신짓을 한게 누적되서 항공사도 팔아넘기게 생기면서 이제 아시아나항공이 완전히 매각되면 재계서열 순위는 확실히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위가 된다.